[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중앙부처 장관, 차관 등 고위 관료들이 과거 자주 쓰던 표현으로 ‘애드벌룬을 띄운다’라는 게 있다. 정책을 내놓기 전 관련 정보를 언론에 슬쩍 흘리고, 뉴스가 나온 뒤 여론의 반응을 살피는 일이다. ‘관측용 풍선 띄우기(floating a trial balloon)’란 같은 의미의 영…2026-03-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