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인 줄 알았는데’… 아이들 덮친 美 ‘대마 합법화’ 그늘[글로벌 현장을 가다/신진우]《지난달 미국 버지니아주 프린스조지 카운티의 한 학교. 학생 7명이 사탕을 먹은 뒤 동시에 고통을 호소했다.같은 달 수도 워싱턴의 다른 학교에선 한 학생이 간식을 교실에 가져와 친구들과 나눠 먹었는데, 곧 여러 학생이 이상 증세를 보였다.심지어 한 학생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두 사…2025-12-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