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황형준]초유의 전직 수장 고발로 갈등만 키운 감사원 TF“인간으로서 부끄러운 행위이고 감사원으로서 하면 안 되는 행위였다.” 김인회 전 감사위원은 3일 감사원장 권한대행 자격으로 ‘운영쇄신 태스크포스(TF)’ 활동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치감사와 무리한 감사로 인해 많은 분에게 고통을 드린 사실이 밝혀졌다”고 대국민 사과…2025-12-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