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이호재]칸 초청 한국 영화 ‘0’편… ‘포스트 박찬욱’은 왜 없나0편. 올해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주요 부문에 초청된 한국 영화의 수다. ‘경쟁 부문’, ‘주목할 만한 시선’ 등 이른바 칸의 본류라 불리는 섹션 어디에도 한국 영화는 없었다. 단기 부진으로만 보기 어려운 흐름이다. 2022년 ‘헤어질 결심’(박찬욱), ‘브로커’(고레에다 히로카즈) …2025-04-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