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한재희]메가 같은 아시아 특급 용병, 산업계에도 필요하다최근 흥국생명의 우승으로 끝난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은퇴 시즌에 통합 우승을 차지한 김연경이 주인공이었지만 준우승팀 정관장의 메가왓티 퍼티위(메가)도 빛나는 조연이었다. 인도네시아 출신의 ‘에이스’ 메가는 무릎 부상에도 챔프전 시리즈 양 팀 최다인 총 153득점을 홀로 책임…2025-04-1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