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홍정수]흐려지는 정부-민간 경계, 머스크가 쏘아올린 월권 논란미국 연방정부를 연일 ‘난도질’하는 칼잡이이자, 현재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뉴스 메이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공적(公的) 신분이 정확하게 알려진 건 비교적 최근이다.미 정부효율부(DOGE)의 수장인 그가 연방 공무원 10%를 자르겠다고 압박하고, 재무부와 소비자금…2025-02-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