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곽도영]량원펑에게는 있고 우리에겐 없는 것지난주 글로벌 증시를 ‘딥시크 쇼크’가 뒤흔들었다.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투자 비용을 95% 절감하면서 주요 벤치마크(성능 테스트)에서 챗GPT를 뛰어넘은 딥시크의 출현을 두고 서방 세계 스스로 ‘스푸트니크 모멘트’라며 충격을 감추지 않았다. 딥시크를 성공으로 이끈 량원펑 최고경영자(C…2025-02-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