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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박경미]사교육만 키운 3不정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2/15/6964346.1.jpg)
신(神)에게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지려는 인간의 소망은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올라간 중세의 고딕 건축물을 낳았
![[동아광장/김태효]시사만화가 촉발한 종교갈등](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2/13/6964154.1.jpg)
인류사회가 가장 격렬하게 다퉈 온 주제가 바로 종교다. 종교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 가장 많고, 전쟁이 아니더라도
![[동아광장/김정호]성장 속에 ‘재분배 기능’ 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2/10/6964019.1.jpg)
우리는 흔히 빈부 격차를 시장경제 탓으로 돌린다. 사유재산제도와 경제 활동의 자유 때문에 경제 성장이 되기는
![[동아광장/김영호]北위폐 정부대응 너무 안이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2/08/6963822.1.jpg)
작년 9월 미국은 마카오 소재 방코델타아시아(BDA)은행의 북한 계좌를 폐쇄하도록 중국에 요구했다. 지난 20년 이
![[동아광장/강규형]‘오렌지 보수’에겐 미래가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2/06/6963720.1.jpg)
당시엔 그들을 ‘날라리’라 불렀다. 훗날 그들을 위한 용어가 탄생했다. 이른바 ‘오렌지족’. 1980년대가 흥
![[동아광장/김서령]엄마가 행복해야 출산이 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2/03/6963552.1.jpg)
무심코 문을 열었을 때 수곡 아지매는 애를 낳고 있었다. 발치에 짚이 깔려 있고 거기 피가 흥건했다. 아지매는 침착하
![[동아광장/김인규]삼성 채권 800억 원의 후유증](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2/01/6963373.1.jpg)
세계은행의 야코브 스벤손 박사가 수출입 관련 부패를 연구하기 위해 태국의 어느 성공한 기업인을 인터뷰했다. 그 기업
![[동아광장/남진우]역사 바로 세우기와 역사 뒤집어 보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1/27/6963207.1.jpg)
최근 사극으로는 보기 드문 흥행 성과를 기록하며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영화 ‘왕의 남자’는 여러모로 흥미로운 작품이
![[동아광장/이석연]선출된 권력도 萬能아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1/25/6963059.1.jpg)
“백성들이 힘들어한다는데 가장 시급한 나랏일은 무엇인가.” 서슬 퍼런 광해군의 물음에 전시(殿試·임금 주관 아
![[동아광장/신우철]헌법학의 기본과 법무장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1/23/6962885.1.jpg)
장관의 술자리 객설을 들추어낸다는 게 점잖은 일은 못 되리라. 굳이 거론하는 이유는 그 가운데 ‘헌법학의 기본’이
![[동아광장/이만우]기업은 실험용 흰쥐 아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1/20/6962685.1.jpg)
국제적 회계법인들이 발간하는 회계기준서들이 점점 두꺼워지고 있다. 매년 전면 개정돼 발간되는 기준서에서 사업
![[동아광장/강규형]교원평가제 당당히 받아들이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1/19/6962643.1.jpg)
필자의 중학교 시절 한 선생님은 “학생들만 보면 머리가 아프다. ‘선생질’이 너무나 싫다”고 하셨다. 고등학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속담을 패러디한 유머가 유행한 적이 있다. 낙관주의자는 ‘뛰는 놈도 언젠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보수층’으로 규정한 한국인이 10년 전에는 29.3%에 불
![[동아광장/김정호]과학의 정치화를 경계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6/01/13/6962239.1.jpg)
정부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여가 급팽창하고 있다. 과학기술부 장관은 부총리가 되었고, 과학기술혁신본부라는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