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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정옥자]잃어버린 한강, 京江](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22/7016375.1.jpg)
얼마 전 배를 타고 한강을 답사할 기회가 있었다. 잠실에서 출발하여 양화대교까지 갔다가 다시 잠실로 돌아오는
![[동아광장/서병훈]내신 갈등, 교육발전協은 어디 있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21/7016220.1.jpg)
우리는 왜 항상 이 모양일까. 정말 희망은 없는 것일까. 대학입시에서 내신을 어느 정도 비중으로 할 것인가 하는
![[동아광장/이인호]지각의 실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20/7016019.1.jpg)
옛날 어른들이 젊은이를 나무랄 때 흔히 ‘지각없다’고 했다. 이 표현은 ‘분수를 모른다’와 함께 아주 흔히 듣던
![[동아광장/이상돈]로스쿨, 하려면 제대로 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15/7015410.1.jpg)
지금 열리고 있는 임시국회가 다루어야 할 안건 중 하나가 법학전문대학원, 즉 로스쿨을 도입하기 위한 법안이다.
![[동아광장/정종섭]‘도금시대’에 갖는 유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13/7015113.1.jpg)
미술품 시장이 돈으로 불탄다. 부동산 시장과 주식 시장으로 몰려다니던 전함 같은 뭉칫돈이 미술품을 덮쳤기 때문이
![[동아광장/이창용]헛투자만 하는 우리 교육](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11/7014781.1.jpg)
얼마 전 외국인학교에 다니는 친구 아들이 경제학 관련 수필을 들고 찾아왔다. 대학 진학을 위해 준비한 글이니 한
![[동아광장/장영희]‘둥근 새 동화’가 일러 준 포기의 지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8/7014492.1.jpg)
학교에서 미국 친구가 잠깐 어디 다녀온다며 여섯 살짜리 딸 시애나를 내 연구실에 맡기고 갔다. 달리 함께 할 일이 없어서
![[동아광장/오공단]연봉 1달러의 美 공직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7/7014272.1.jpg)
연구 분야가 동아시아 안보와 국제 관계인 까닭에 지난 20여 년간 미국 공직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물론 토론도
![[동아광장/신인석]‘분배정책 실패론’을 넘어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6/7014145.1.jpg)
어느새 6월이다. 주요 대선주자들이 경제정책을 발표하기 시작했고 국민의 눈길도 미래로 향하고 있다. 다음 정
![[동아광장/이상돈]경선이 최후의 전투는 아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4/7013868.1.jpg)
2005년에 개정된 공직선거법은 정당 내 경선에 대해 몇 가지 조항을 신설했다. 그중 제57조의 2는 정당이 후보자 경
![[동아광장/정옥자]몸만들기의 허와 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6/01/7013553.1.jpg)
젊은 여성을 상대로 하는 옷가게에 살이 좀 쪘다 싶은 여자가 들어오면 점원들은 아예 상대를 안 해 준다고 한다.
![[동아광장/김성호]이제 대한민국의 세종로를 이야기하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5/30/7013253.1.jpg)
파리에 샹젤리제, 빈에 링슈트라세가 있다면 서울에는 세종로가 있다. 심훈 선생이 광복의 그날이 오면 울며 뛰며 뒹굴
![[동아광장/서병훈]국민을 우습게보지 말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5/28/7012903.1.jpg)
역시 세월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 ‘코리안 특급’ 박찬호 선수가 민망할 정도로 추락하고 있다. 한때 미국 메이
![[동아광장/이창용]큰 정부, 작은 정부, 이구아수 감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5/24/7012458.1.jpg)
10년 전 외환위기가 발발하자 4대 구조조정이 강조됐다. 금융 기업 노동 공공 부문에 대한 구조조정을 말한다. 언제
![[동아광장/이인호]‘거품 한국’에 미래 있겠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7/05/23/7012317.1.jpg)
우리 한국에 대해 오래전부터 우호적 관심을 가져 온 외국 친구들을 사석에서 만나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