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이상훈]코로나로 잃은 시간, 이제라도 책임져야 한다“청춘은 밀(密)한 시간인데, 뭘 해도 ‘안 된다’는 말을 들으면서… 고통스러운 시간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고맙다.” 2022년 8월, 일본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 대회(고시엔) 우승기를 품은 스에 와타루(須江航) 센다이 이쿠에이고 감독의 우승 소감이다. 전 국민적 인기를 누리…2025-07-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