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장택동]신설한다는 ‘절대적 종신형’, 이미 시행한 지 26년“병적인 집착과 광기에 이른 상태에서 일면식도 없던 피해자의 여동생과 모친, 피해자에 대한 살해 범행을 이어 나갔는바… 참작할 만한 사정이 전혀 없고 앞으로 교화될 가능성도 적어 보인다.” 이른바 ‘세 모녀 살해 사건’의 범인 김태현에 대한 판결문의 일부다. 그는 온라인 게임에서 알게…2023-11-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