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 삽화, 패션… 프랑스 거장 뒤피의 유쾌한 변주 [오늘과 내일/손효림]파도가 일렁이는 청명한 바다 위에 여유롭게 떠 있는 배들을 그린 유화, 리라를 들고 숲을 거니는 오르페우스를 새긴 목판화 삽화, 오렌지색 바탕에 투우사를 작게 그려 넣은 원피스…. 프랑스 화가 라울 뒤피(1877∼1953)의 작품들이다.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뒤…2023-05-1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