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이철희]만우절에 느닷없이 젤렌스키 때린 김여정지난주 토요일 저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동생 김여정의 담화를 전하는 뉴스 속보가 떴다. ‘만우절이라선가?’라는 생각이 스칠 만큼 담화는 뜬금없었다. 김여정은 난데없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핵 망상’ 운운하며 맹비난했다. “젤렌스끼가 미국의 핵무기 반입이요, 자체…2023-04-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