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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홍수영]‘다음’이란 자리가 없는 사람, 국회의장

    [오늘과 내일/홍수영]‘다음’이란 자리가 없는 사람, 국회의장

    ‘우원식 TV’를 본 적 있는가. 우원식 국회의장이 평의원 시절부터 운영한 유튜브 채널이다. 라방(라이브 방송)도 한다. 12·3 비상계엄 1년 때는 도슨트로 나서 1시간 53분짜리 ‘다크투어’ 생중계를 했다. 기자회견을 하면 ‘우원식 TV’를 통해 보도록 권한다. 한 인터뷰에선 진행…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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