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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119 대 29’ 엑스포 유치 실패보다 더 허탈한 것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29/122394777.1.jpg)
한국 부산이 2030년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부산은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29표를 받아 119표를 획득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패했다. 정부 안팎에선 또 다른 경쟁지였던 이탈리아 로마의 표를 흡수해 사우디와 2차 결선에…
![[사설]“경정 3000만원, 경감 2000만원”… 브로커에 놀아난 경찰 인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26/122314315.3.jpg)
브로커를 통해 거액을 주고 승진 청탁을 한 혐의로 경찰 간부들이 대거 직위해제된 상태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 검찰은 전남경찰청 소속 경정, 경감 5명이 2021년 1월 승진 심사 전에 전직 경찰관 이모 씨나 ‘사건 브로커’ 성모 씨 등을 통해 당시 전남경찰청장(치안감) A 씨에게 금품…
![[사설]또 ‘小소위’로 간 657조 예산안… 밀실 담합 언제까지 할 건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28/122393546.1.jpg)
657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놓고 여야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小)소위’ 심사에 들어갔다. 예산안 처리의 법정 시한(12월 2일)이 코앞에 다가왔는데도 예결위 소위원회 심사에서 합의를 보지 못하자 소위의 소위 격인 소소위를 가동한 것이다.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안 심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