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는 150m 前 ‘초록불’… 골든타임 지키는 독일 ‘AI 신호등’5일 오전(현지 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에센바흐시. 평범해 보이는 주택가 사거리 신호등에 카메라와 검은 박스가 달려 있었다. 이곳은 유럽연합(EU)의 도로 안전 헌장을 수상한 ‘미래의 신호등(Traffic Light of the Future)’ 시스템의 시범 운영 현장이다. 미리 설정…2025-12-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