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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회부에는 20여 명의 전국팀 기자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찾기 위해 뛰고 있습니다. 지면에 담지 못한 뒷이야기, 잘 알려지지 않은 따뜻한 이야기 등 뉴스의 이면을 쉽고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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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닝 인기상승, 수준 높은 대회 필요[디지털 동서남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6/07/119656149.1.jpg)
3일 경남 거제도에서 산악지대와 해안가를 도는 트레일러닝(trail running)대회가 열렸다.대회 메인 종목인 100km는 자신의 한계를 시험할 정도로 코스의 난도가 높다. 참가자들은 가라산, 북병산, 앵산, 계룡산을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제한시간인 29시간 이내에 레이스를 마쳐야했다…
![[동서남북/정재락]울산 기업인 흉상… ‘명품’으로 만들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3/06/06/119645849.2.jpg)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열린 ‘울산공업축제’로 울산이 모처럼 들썩거렸다. 1일 장대비가 쏟아지는 태화강 둔치 개막식장에는 3만여 명이 자리를 지켰다. 공업탑 로터리에서 태화강 둔치까지 3km에 이어진 거리 퍼레이드에는 5만여 명이 참여했다. 4일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린 폐막식 불꽃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