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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회부에는 20여 명의 전국팀 기자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찾기 위해 뛰고 있습니다. 지면에 담지 못한 뒷이야기, 잘 알려지지 않은 따뜻한 이야기 등 뉴스의 이면을 쉽고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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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은 퇴치해야 할 사회 악[디지털 동서남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21/118946958.1.jpg)
“가슴이 찢어집니다. 너무 힘듭니다.” 울산 번화가에서 17일 음주 뺑소니차량에 치어 의식불명상태에 놓인 A 씨(27)의 오빠 김모 씨(35). 사고 4일째인 20일 오후에도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김 씨의 목소리는 흐느낌으로 가득했다. 뇌를 너무 많이 다친 A씨는 뇌압이 높아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