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100억 깎이자 어린이집 운영 중단…박원순 때 설립된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논란 [메트로 돋보기]“든든 어린이집, 민간에 떠넘기기 절대 안 돼!”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이런 구호가 울려 퍼졌습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시사회서비스원(서사원) 지부와 든든어린이집 학부모들이 모여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운영해달라고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입…2023-05-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