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한 바비큐, 생수병에 담긴 술…‘바가지 논란’ 이번엔 수원 [e글e글]최근 지역축제 바가지 논란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이번엔 수원의 한 축제에서 바가지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2023 환경사랑축제’에 다녀온 A 씨는 14일 네이버 블로그에 축제 후기를 전했다. A 씨는 …2023-06-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