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늦은 게 아닐지도 모른다[벗드갈 한국 블로그]알고 지낸 지 올해로 14년 된 대학 시절 친구 네 명이 있다. 유학생으로서 처음 그들을 만났을 때 나는 이미 아이 엄마였다. 우리는 자주는 아니었지만 각자의 삶에 중요한 순간마다 만나 서로를 축하해 줬다. 돌아보면 20대 초반 시절 맺은 인연 중 지금까지 이어진 몇 안 되는 우정이다…2026-05-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