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직장인 공감백서 맞아, 맞아! 공유하기

기사22
“툭하면 핏대 올리는 버럭상사… 가슴 철렁, 뒷목은 뻐근”
“동료들까지 꼭 챙겨야하나… 초콜릿-사탕이 씁쓸하네요”
“무슨 경조사가 이렇게…” 주말마다 날아드는 ‘또다른 세금’
시월드 폭풍 주방일-잔소리에… 워킹맘 “休~지친다 지쳐”
“슬금슬금 피하고… 농담해도 싸늘” 팀장은 투명인간
[직장인 공감백서 맞아, 맞아!]“오상식 같은 나… 부원들은 마부장으로 여겨”
“이 일을 평생해야하나… 옮겨볼까?” 직장인 사춘기
[직장인 공감백서 맞아, 맞아!]“네 일은 네 일, 내 일도 네 일”… 동료야? 웬수야?
[직장인 공감백서 맞아, 맞아!]“2014년 열흘밖에 안남았네”… 연차 눈치작전
[직장인 공감백서 맞아, 맞아!]“너도 金부장 甲질에 당했니?”
[직장인 공감백서 맞아, 맞아!]직장인들 드라마 ‘미생’ 열풍
[직장인 공감백서 맞아, 맞아!]12월 오면… 한숨 커지는 이땅의 ‘막내 미생들’
[직장인 공감백서 맞아, 맞아!]金부장은 사라지고, 朴대리는 부쩍 야근… 왜?
[직장인 공감백서 맞아, 맞아!]“工大 전성시대라고? 기회 되면 다른 일 하고 싶어요”
[직장인 공감백서 맞아, 맞아!]아빠는 또 야근중 워킹맘은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