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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경 근교의 우타세(打瀨) 중학교 2학년생인 미야하라 아키나(宮原明菜·14)는 얼마전 고베에 사는 친구 사카모
처음 인도네시아에 왔을 때는 말도 안통하는데다 만나는 사람마다 외국인이라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이웃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근교의 플리타 하라판 중학교 2년생인 만주르(14)는 미국 영국 호주 일본 등 5,6개국 학생으로
일본 동경의 덴엔조후(田園調布)고등학교는 올해로 4년째 베를린 모스크바 카이로 빈 자카르타 등 외국도시에 교환학
하루는 아들 인걸(11)이가 미술시간에 그린 것이라며 대만국기가 그려진 스케치북을 내밀었다. 순간 나는 그동안 사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에드먼튼초등학교는 매주 금요일 조회를 갖는다. 이 시간에는 일주일간의 학교생활을 되돌아보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글렌이든 인터미디어트스쿨은 원주민 「마오리」문화에 대한 교육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
호주 사람들은 『당신 나라의 전통문화나 역사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을 때 가장 난처하다고 말한다. 역사가
시드니에 있는 「호주 박물관」은 연중 학생관람객들로 북적댄다. 호주의 역사가 2백여년밖에 안되기 때문에 이 박
호주로 이민온지 벌써 16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당시 브리스베인에는 한국인이라야 16가구가 전부였는데 지금은 5천
처음 뉴질랜드에 이민왔을 때는 낯선 이국땅에서 잘 정착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사실 두 아들의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에드먼튼초등학교는 왕복 2차로 도로 옆에 있다. 학교앞에 「학교지역」임을 알리는 노란
대만 타이베이의 용안(龍安)초등학교에는 복도 군데군데에 「언론광장」이란 게시판이 설치돼 있다. 학생들의 의
영국 옥스퍼드의 웨스트키들링턴 초등학교에서는 학습교재로 재활용품을 폭넓게 사용한다. 우리나라와 달리 영국에
영국인들은 초등학생 자녀에게 그냥 많은 액수의 용돈을 주는 경우는 드물다. 「돈은 노력과 땀의 대가」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