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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키넌 교수 “性인지 감수성 적용 판결이 더 합리적이고 공정”
[단독]“Aigoo” 한숨 그대로 英譯… 이젠 위안부 참상 읽는 세계가 증인
난민 내쫓는 ‘아시아 최초 난민법 시행국’[현장에서/박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