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없는 경매시장, 올해도 강세[이주현의 경매 길라잡이]연초부터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이달 7일 서울 동작구 우성아파트 경매에 49명이 몰리며 감정가 9억 원의 168% 가격에 낙찰됐다. 바로 다음 날에는 강남구 현대아파트가 감정가 79억3000만 원보다 약 14억 원 높은 금액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이 118%에 이른다.…2026-01-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