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기자의 일편車심]전기차 앞에서도 당당한 하이브리드차의 위상하이브리드. 사전을 뒤져보면 ‘잡종’ ‘혼합물’ 같은 뜻을 가진 이 단어를 자동차 업계에서는 흔히 ‘하브’라고 부른다. 기존의 내연기관에 전기 모터와 배터리를 덧붙인 하이브리드차는 1997년 도요타가 역사적인 모델 ‘프리우스’를 출시하면서 하나의 장르가 됐다. 추가 부품 때문에 아무래…2023-05-1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