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문현빈, 7회 이후 OPS 1.178-9회에만 5홈런…이 남자의 한계는 어디? [데이터 비키니]‘문돌멩’ 문현빈(21·한화)의 방망이는 좀처럼 식지 않는다.문현빈은 26일 프로야구 고척 방문경기에서 1-1 동점이던 9회초에 타석에 들어섰다.그리고 키움 마무리 투수 조영건(26)이 던진 시속 147km짜리 속구를 받아쳤다.이 타구는 발사각은 19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시속 180k…2025-08-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