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업이 간다, 도시가 산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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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일자리 2만개… 한해 관광수익 3000억 기대
“금타가 郡民 동아줄”… 폐열로 열대과일 재배도
해양플랜트 바람, 거제를 ‘제2 이태원’으로
“안성 하면 농심” 각인… 직원 90%가 토박이
변변한 기업 없던 부여, 인삼공장 들어서며 통장 두둑
농업도시 여주, 한해 관광객 600만명 찾는 ‘신세계’ 변신
현대重의 전방위 소통… 울산을 ‘매력 도시’로 만들다
“반세기 든든한 이웃”… 세종시 복지사업 한화가 뛴다
현대제철 10조 들여 고로 불 지피자 당진시 인구 40%늘며 경제도 ‘활활’
고창군- 젖소농가-매일유업 삼각협력…‘낙농천국’으로
아산 ‘상전벽해’… 삼성 입주 10년에 젊은층 늘고 商街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