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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작고 반짝이는 그것들, 내 눈으로 들어와 내 가슴을 채웠다

    [Q매거진]작고 반짝이는 그것들, 내 눈으로 들어와 내 가슴을 채웠다

    남자: 사랑해 여자: 사랑이 어디 있지? 볼 수도 만질 수도 느낄 수도 없는데. 남자: 눈에 보이는 것만이 사랑은 아냐. 여자: 그래도 난 증명을 원해. 남자: 이를 테면? 여자: 빛나고 반짝이는 무언가. 남자: 결국 다이아몬드를 말하는 거군. 작고 비쌀 뿐인 무언가. …

    •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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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Beauty]마법의 빗자루 타고 10년 전으로 가볼까… 평생 동안을 꿈꾸다

    [Q매거진/Beauty]마법의 빗자루 타고 10년 전으로 가볼까… 평생 동안을 꿈꾸다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늙어가는 ‘웰에이징(well-aging)’이 시대의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동시에 나이를 거스르려는 ‘안티에이징(anti-aging)’ 시장도 점점 커지고 있다. 이제 안티에이징 제품은 노화 방지를 위한 중장년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평생 동안(童顔)을 갈구하는 젊…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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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Activity]차디찬 바닷바람 온몸으로 가르며…

    [Q매거진/Activity]차디찬 바닷바람 온몸으로 가르며…

    《 겨울 바다는 힘이 있어 좋다. 특히 동해는 더욱 그렇다. 하늘을 닮은 푸른빛에도, 바위에 닿아 부서지는 하얀 물거품에도 겨울 바다의 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동해(冬海)의 힘을 온몸으로 느끼며 발걸음을 옮긴 곳은 강원 고성군의 대진항. 통일전망대와 500여 m밖에 떨어져 있지 않…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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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Fashion]에르메스? 샤넬?… 나를 빛내줄 가방은 어디에

    [Q매거진/Fashion]에르메스? 샤넬?… 나를 빛내줄 가방은 어디에

    당신에게 현금 500만 원이 생겼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의 선물일 수도 있고, 직장생활 10년 만에 겨우 자신을 위한 여유를 찾게 됐을 수도 있다. 오래전부터 기념이 될 만한 평생의 가방을 갖고 싶었던 당신.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기 위해 후회 없이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면, 당…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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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Interior]놓쳐서는 안될 2015년 메종 오브제의 트렌드

    [Q매거진/Interior]놓쳐서는 안될 2015년 메종 오브제의 트렌드

    도로테 메이리슈종 Doroth´ee Meilichzon 메종 오브제가 선정한 ‘올해의 디자이너’다. 로드 아일랜드스쿨에서 장난감 디자인을 배우고 자신의 디자인 회사를 설립했다. 변화의 흐름에 민감하지만 사려 깊은 성향이다. 수공업을 중시해 타피스리 제작자, 목공과 대리석공과 같은…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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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Interior]넨도 스튜디오 - 메종 오브제가 주목한 2015년의 디자이너

    [Q매거진/Interior]넨도 스튜디오 - 메종 오브제가 주목한 2015년의 디자이너

    2015년 1월 메종 오브제는 캐나다 태생의 일본 디자이너, 오키 사토 씨가 2002년 설립한 넨도 스튜디오(Nendo Studio)를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했다. 사토 씨는 일본어로 ‘찰흙’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자신의 스튜디오 이름과 걸맞게 유연한 생각과 재창조의 가능성을 추구한…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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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Interior]자연·인간, 혹은 기술… 우리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순간들

    [Q매거진/Interior]자연·인간, 혹은 기술… 우리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순간들

    해가 짧고 비가 자주 내리는 음습한 유럽의 겨울, 이 계절을 나야 하는 유럽인들에게 따뜻하고 안락한 공간은 절실하다. 오히려 유럽의 긴 겨울밤 덕분에 많은 장인들이 가구와 오브제를 디자인하고 이를 만드는 일에 집중한 결과, 수준 높은 가구나 오브제가 탄생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이도 있…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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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Style]몽블랑 만년필·대나무 펜… 그의 힘은 눈이 아닌 손에서 왔다

    [Q매거진/Style]몽블랑 만년필·대나무 펜… 그의 힘은 눈이 아닌 손에서 왔다

    23일 경기 파주 헤이리에 있는 사진작가 배병우 씨의 작업실을 찾아갔다. 서울에서 그와 이웃사촌임에도 그의 작업실은 초행이었다. 배 작가가 휴대전화 메시지로 한 장의 사진을 보내주었다. “이 집이에요.” 건물 밖에 세워져 있는, 유영호 조각가의 키 큰 파란색 ‘인사하는 사람’ 조각상이…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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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Cover Story - 아말 클루니]“아말 클루니처럼…” 심플하고 우아하게

    [Q매거진/Cover Story - 아말 클루니]“아말 클루니처럼…” 심플하고 우아하게

    심플한 라인일 것, 좋은 소재일 것, 그리고 우아할 것. 신세계의 패션편집매장 ‘분더샵’에서 아말 스타일을 찾을 때 마음에 둔 세 가지다. 아말 클루니는 라인이 과장된 의상은 거의 입지 않는다. 몸에 흐르듯 심플한 라인,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사랑한다. 분더샵 홍보팀 송지은 …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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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Cover Story - 아말 클루니]‘셀러브리티’가 된 인권변호사, 그녀가 입으면 ‘名品’이 된다

    [Q매거진/Cover Story - 아말 클루니]‘셀러브리티’가 된 인권변호사, 그녀가 입으면 ‘名品’이 된다

    배우는 확실히 아니다. 유명인(셀러브리티)이라는 말이 더 맞겠다. 그녀가 일하는 곳이든 파티장이든 웬만한 할리우드 스타 못지않은 파파라치 군단을 끌고 다닌다. 그녀의 이름은 아말 알라무딘(37). 아니, 이제는 아말 클루니가 맞다. 지난해 9월 배우 조지 클루니와 결혼하면서 이름…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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