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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파란하늘·투명한 햇살… 두근두근, 마드리드!

    [Q매거진]파란하늘·투명한 햇살… 두근두근, 마드리드!

    ‘태양의 나라’ 스페인. 말로만 듣던 스페인의 뜨거운 태양을 처음 접한 순간은 심히 당황스러웠다. 지하철을 타고 마드리드 공항에서 곧장 솔(sol) 광장으로 달려온 그날, 태양은 한껏 힘자랑을 하고 있었다. 장애물 없는 하늘을 자유분방하게 내달리는 스페인의 햇살은 무방비 상태인 얼굴에…

    •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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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모던한 디자인에 똑똑한 기능 담아… “이게 바로 헤드 스타일”

    [Q매거진]모던한 디자인에 똑똑한 기능 담아… “이게 바로 헤드 스타일”

    《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가 2015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인 제품의 특징은 한마디로 ‘똑똑한 스포츠 의류’다. 근육과 관절의 움직임을 고려해 땀이 많이 나는 부분에만 통풍 기능을 적용했고, 에고(요가) 라인에는 운동할 때 아프지 않도록 엉덩이 중간에 패치를 더했다. 환경을 …

    •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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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Diary]까르띠에, ‘4월의 크리스마스’ 행사 열어 外

    [Q매거진/Diary]까르띠에, ‘4월의 크리스마스’ 행사 열어 外

    까르띠에는 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호림아트센터에서 4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열었다. 행사장에 들어서니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계 컬렉션 섹션이었다. 새로운 시계 컬렉션 ‘끌레 드 까르띠에’가 첫선을 보인 것. 언뜻 보면 시계의 고전 디자인 ‘롤렉스’ 같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클래식함…

    •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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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시크하거나… 자유분방하거나… 예측불가능한 복고의 매력

    [Q매거진]시크하거나… 자유분방하거나… 예측불가능한 복고의 매력

    디자이너들은 어디론가 여행을 떠났다. 과학 실험실로, 정원으로, 1980년대 길거리로, 1920년대 우아한 도시로…. 3월 20∼2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가을겨울(F/W) 서울패션위크 얘기다.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가을겨…

    •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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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다음엔 스마트워치”… 시계에 ‘끊임없는 도전 정신’ 표출

    [Q매거진]“다음엔 스마트워치”… 시계에 ‘끊임없는 도전 정신’ 표출

    태그호이어의 브랜드 슬로건은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복하지 말라’이다. 슬로건에 맞게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시계 제조 기술을 진화시키는 데 노력해 왔다. 또한 모터레이싱 팀, 축구 선수, DJ 등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을 홍보대사로 임명하며 자사의 개성을 세워왔다. 이번 바젤월드에서 최…

    •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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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화려함보다는 강인함·정확성! 작아진 크기로 한층 더 편안하게

    [Q매거진]화려함보다는 강인함·정확성! 작아진 크기로 한층 더 편안하게

    지난해 창립 130주년을 지냈던 브라이틀링은 ‘비행기 조종사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강인한 시계’를 만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브라이틀링의 로고가 날개 모양인 것도 그 때문이다. 화려함보다는 강인함과 정확성을 추구하는 것이 브라이틀링의 철학. 브라이틀링은 시계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크로…

    •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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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하이엔드 피스, 엘 프리메로, 엘리트 컬렉션… 150년 이끈 3요소

    [Q매거진]하이엔드 피스, 엘 프리메로, 엘리트 컬렉션… 150년 이끈 3요소

    《 제니스(ZENITH)는 ‘바젤월드 2015’에서 창사 15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알도 마가다 제니스 대표는 “하이엔드 피스와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 엘리트 컬렉션이 150년을 이어온 제니스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세 요소”라고 말했다. 이번 ‘바젤월드 2015’를…

    •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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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완벽한 시간 측정,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 역시 파텍 필립!

    [Q매거진]완벽한 시간 측정,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 역시 파텍 필립!

    “당신은 파텍 필립을 소유한 것이 아닙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잠시 맡아두고 있을 뿐입니다.” (파텍 필립의 브랜드 슬로건) ‘왕 중의 왕’ 시계인 파텍 필립. 파텍 필립이 ‘바젤월드 2015’에서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를 새롭게 선보였다. 매뉴얼 와인딩 방식의 자사 무…

    •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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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영롱한 장인의 손맛, 다이내믹 디자인의 힘… 이유있는 사랑

    [Q매거진]영롱한 장인의 손맛, 다이내믹 디자인의 힘… 이유있는 사랑

    《 위블로는 시계 제조 역사상 처음으로 고무와 금을 결합한 시계를 창안해 큰 성공을 이뤘다. 1980년대 유럽 왕실이 즐겨 착용해 ‘왕들의 시계’라는 명칭도 얻었다. 현재 위블로의 회장은 이 브랜드가 속한 루이뷔통모에에네시(LVMH)그룹 시계부문 회장도 함께 역임하고 있는 장 클로드 …

    •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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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톱클래스의 트렌드? 손목 위 名品의 품격

    [Q매거진]톱클래스의 트렌드? 손목 위 名品의 품격

    14만 m²의 전시장 안에 들어서니 흰색 카라꽃들이 일렬로 정열하듯 장식돼 있었다. 흰색의 미니 원피스를 입은 장신의 금발 미녀들도 카라꽃 같았다. 그녀들이 입구에서 나눠주는 ‘데일리 바젤월드’ 신문을 받아들고 크게 심호흡을 했다. 나는 세계 최대 시계박람회인 ‘바젤월드 2015’(3…

    •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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