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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시원한 계곡바람 따라 걷는 길 ‘마음의 때’까지 말끔히 씻어내

    [Q매거진]시원한 계곡바람 따라 걷는 길 ‘마음의 때’까지 말끔히 씻어내

    오랜 가뭄 끝에 내린 비. 분명 고마운 비인데, 오늘은 영 반갑지가 않다. 지난여름 걸었던 법수치 계곡의 아름다움을 떠올리며 배낭을 꾸렸는데 비라니. 그래도 설레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이번에는 계곡뿐 아니라 아름답기로 소문난 부연동 임도까지 걸어볼 테니 말이다. 네파 아웃도어스쿨…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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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완벽하지 않아서 더 사랑스러운, 우리의 작은 영웅

    [Q매거진]완벽하지 않아서 더 사랑스러운, 우리의 작은 영웅

    세상은 고난의 연속.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 이 두 가지 사실만으로도 우리네 삶은 막막할 때가 많다. 그보다 견디기 힘든 것은 고난을 혼자서 해결해야 할 때가 많다는 사실이다. 나를 도와 줄 누군가가 나타났으면, 어려움을 함께 나눌 무언가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은 누구나 한 번쯤 해봄 …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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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오메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스피드마스터’ 전시 이벤트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메가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최근 신규 매장을 냈다. 국내 오메가 백화점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로 들어섰다. 매장 안에는 고객 서비스 센터도 마련돼 전문 워치메이커가 상주하며 시계 수리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 상담을 위한 조용한 좌석도 있다. 개장 기념…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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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에트로, “2015년 가을·겨울 모티브는 따뜻하고 풍부한 감성”

    [Q매거진]에트로, “2015년 가을·겨울 모티브는 따뜻하고 풍부한 감성”

    에트로의 올해 가을·겨울 시즌 여성 컬렉션은 홈 인테리어에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풍부한 감성을 모티브로 한다. 고급스러운 모던 룩을 연출하기 좋은 ‘니트 코트’와 ‘페이즐리 브릭스톤 토트백’이 대표적이다. 니트 코트는 에트로의 상징인 페이즐리 패턴을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대비시켜 …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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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꿈같은 휴가에서 일상으로… 여름에 지친 피부도 같이 돌아오세요

    [Q매거진]꿈같은 휴가에서 일상으로… 여름에 지친 피부도 같이 돌아오세요

    《 여름휴가가 끝났다. 한여름 밤의 꿈같던 휴가 뒤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휴가 후유증은 피부도 함께 겪는다. 노화와 트러블, 심할 경우 수포나 물집이 잡히는 등 피부 건강을 망칠 수 있어 충분한 관리가 필요하다. 뜨거워진 피부 온도를 낮추고 뺏긴 수분을 보충할 수 …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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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해외 유명 리조트가 아니어도 좋다” 힐링타임, 도심서 만끽

    [Q매거진]“해외 유명 리조트가 아니어도 좋다” 힐링타임, 도심서 만끽

    《 바쁜 일상 속 쏟아지는 업무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던 중 무심코 달력을 보니 어느덧 8월 말. 폭염주의보에도 사무실을 꿋꿋이 지켜온 나날들을 뒤돌아보면 까마득함이 느껴진다. 아직 여름휴가도 가지 못하고 무더위 내내 열심히 일한 당신을 위해 작은 사치를 부려보는 것은 …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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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에일·필스너·스타우트… 복잡한 이름들은 맛과 향 가르쳐주는 안내판

    [Q매거진]에일·필스너·스타우트… 복잡한 이름들은 맛과 향 가르쳐주는 안내판

    요즘 맥주 종류도 이름도 너무나 다양하다. 특히 수제 맥주(크래프트 맥주)가 그렇다. 좀 안다 하는 사람이 아는 체 하기 딱 좋다. 대신 잘 모르는 사람은 메뉴판만 봐도 머리가 아프다. ‘에일’ ‘필스너’ ‘스타우트’ 등 이름만 봐서는 도통 모르겠다. 하지만 종류가 많다는 것은 …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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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향긋한 맥주, 유럽 대표 호가든 vs 아시아 대표 칭다오

    [Q매거진]향긋한 맥주, 유럽 대표 호가든 vs 아시아 대표 칭다오

    코끝으로 느끼는 맥주의 향기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소설 ‘향수’에서 주인공 장 밥티스트 그루누이는 어떤 체취도 가지지 않은 채 태어난다. 이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그에게 인간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그루누이가 자신이 제조한 향수로 ‘향’을 갖게 되자 사람들은 점차 그에게…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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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맥주? 난 香을 마신다” 개성시대, 수입맥주 질주!

    [Q매거진]“맥주? 난 香을 마신다” 개성시대, 수입맥주 질주!

    맥주 애호가인 김무관 씨(30)는 마트에서 맥주를 고를 때 하나의 기준이 생겼다. 지금까지는 목넘김이 좋거나 진한 맛을 가진 맥주를 선호했지만 최근에는 ‘향’이 좋은 맥주에 저절로 손이 간다. 김 씨는 친구들과 모임을 가질 때도 향이 좋은 맥주를 판매하는 곳으로 약속을 잡는다. 김 씨…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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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에듀 바캉스’

    [Q매거진]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에듀 바캉스’

    애초에 ‘학교’는 ‘놀며 대화를 나누는 곳’이었다. 기원전 그리스에서 철학자들이 활동하던 때를 두고 하는 말이다. 당시만 해도 ‘배움’은 ‘일’보다 뒷전이었다. 그리고 배움의 수단은 주로 대화였다. 학교가 노는 곳이었다는 사실은 학교를 뜻하는 ‘스쿨(School)’의 어원에 담겨…

    •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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