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당신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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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매거진]“완숙 계란은 실패… 진한 노란색 노른자 주르륵 흘러야 기분 좋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02/73392545.2.jpg)
사라베스 레스토랑의 대표적인 메뉴는 ‘에그 베네딕트’이다.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질 사람도 많지만 미국에서는 대표적인 브런치 메뉴다. 사라베스 레스토랑 메뉴 중 에그 베네딕트의 인기는 한국에서 특히 독보적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사라베스 레스토랑을 찾는 손님 10팀 중 8팀 이상은 이…
![[Q매거진]‘미드’ 속 거기, 이제 한국에도… “행복 찾는 곳으로 기억되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02/73392438.2.jpg)
내 이름을 건 레스토랑을 운영한다는 건 꽤나 매력적인 일이다. 그만큼의 책임감이 따르는 건 물론이다. 내 이름과 같은 이름의 레스토랑이 세계 곳곳에 있다면 책임감의 무게는 더욱 막중할 터. 미국 뉴욕에 본거지를 둔 ‘사라베스’ 레스토랑의 창업자는 올해 72세의 여성 사라베스 러빈이다.…
![[Q매거진]“안녕하세요, 신입사원 OOO입니다!”… 출근 첫날, 스타일로 앞서가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9/02/73388361.2.jpg)
남자 패션의 자존심은 ‘벨트와 구두’라는 말이 있다. 크기로 보면 전체 패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다. 하지만 눈에 잘 띈다. 옷에 맞춰 잘 연출하기가 의외로 쉽지 않다는 것도 벨트와 구두의 공통점이다. 의상에 어울리지 않는 벨트와 구두는 다른 사람의 눈에 거슬리기 마련. 뒤집어…
![[Q매거진]653개 다이아몬드가 알알이… 우리나라에 단 하나뿐인 名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02/73387486.1.jpg)
시계가 남자의 많은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꽤 오래된 일이다. 그의 안목과 취향, 여유와 가치관까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것이 남자의 손목에 걸린 시계다. 남자가 자신이 가진 가치를 가장 응축시켜 보여줄 수 있는 작고 견고한 물건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 지 꽤 오래다. 그…
![[Q매거진]영원한 친구 ‘스누피’ 레스포색 가방에 쏘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02/73369652.5.jpg)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캐릭터들이 있다. 스누피가 그렇다. 그런가 하면 발걸음을 가볍게 하는 가방도 있다. 아메리칸 캐주얼 가방 브랜드 레스포색(Lesportsac)이 스누피가 등장한 만화 피너츠(Peanuts)의 65주년을 맞이해 스누피 캐릭터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피너 츠…
![[Q매거진]파사빈티의 새 뮤즈 최지우… 세련된 피렌체 주얼리로 우아미 뽐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02/73387328.1.jpg)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온 주얼리 브랜드 파사빈티(Passavinti)가 톱배우 최지우를 만났다. 이번 시즌 파시빈티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된 최지우는 아시아 최고의 스타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은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8월 25일 열린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의 드라마제작발표…
![[Q매거진]깨끗한 피부에 ‘톤다운’ 컬러로 자연스러운 음영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02/73386882.1.jpg)
이번 가을의 메이크업 컬러는 ‘톤다운’이 대세다. 립과 아이 메이크업 제품으로 그레이나 벽돌색에 가까운 레드 등 톤 다운된 컬러들이 출시됐다. 이런 색깔들을 돋보이게 해줄 피부 표현도 중요하다. 역시 두꺼운 커버보다는 얼굴의 깨끗한 느낌을 살려야 한다. 눈썹을 정교하게 그리고 자연스럽…
![[Q매거진]쥐 잡아 먹었냐고? 아니, 가을이잖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02/73386769.1.jpg)
아이유가 노래했다. “입술은 피빨강” 그렇다. 단풍을 닮은 레드 립스틱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맑은 얼굴에 레드 립스틱 하나만 발라도 화사해 보이고 싶은 게 로망. 혹여 ‘쥐 잡아 먹었냐’ 소리 듣기가 두려워 도전해 보지 못했다면 가을을 핑계로 과감해지길. 동아일보 소비자경제부 여…
![[Q매거진]복고풍의 부활?… 올가을 추억을 입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9/02/73385820.1.jpg)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은, 패션계에선 절대 승자도 패자도 없다는 말이기도 하다. 오늘의 ‘스키니 진’이 있다고 해도 그 인기가 천년만년 이어지리라는 보장이 없다는 뜻이다. 20년 전 동네 바닥을 쓸고 다녔던 ‘힙합 바지’가 패션의 대세였다는 것을 떠올려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
![[Q매거진]과거와 현재의 공예가 한자리에… 한국인의 정신과 속살 엿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8/19/73129389.1.jpg)
우리말에서 ‘짓는다’는 단순히 무엇을 만든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유독 우리 삶의 중요한 요소들, 그러니까 옷, 밥, 집을 만들 때 쓰인다. 목적과 의도, 동기와 과정이 모두 중요한 일을 할 때 사용하는 말이 바로 ‘짓다’이다. 밥을 짓고 옷을 짓고 집을 짓는다. 우리의 짓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