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당신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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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아이폰 샀다… 친구가 소시지를 사줬다… 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28/25756753.1.jpg)
추운 겨울 아이폰의 필수품으로 ‘맥스봉’(CJ제일제당의 소시지 브랜드)이 뜨고 있다. 아이폰으로 전화를 해야 하는데 너무 추워서 장갑을 벗기 싫을 때 맥스봉을 이용해 버튼을 누르면 되는 것. 굳이 특정 브랜드인 ‘맥스봉’일 필요는 없다. ‘천하장사’(진주햄의 소시지 브랜드)도 가능하다…
![[아하, 이맛!]감칠맛(우마미·Umami)](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28/25756670.1.jpg)
‘사람을 고향과 이어주는 끈에는 참으로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위대한 문화, 웅대한 국민, 명예로운 역사. 그러나 고향에서 뻗어 나온 가장 질긴 끈은 영혼에 닿아 있다. 아니, 위(胃)에 닿아 있다. 이렇게 되면 끈이 아니라 밧줄이요, 억센 동아줄이다.’<요네하라 마리의 ‘…
![[스타일/푸드]“성찬-장은의 김치전쟁, 어머니 손맛 재현이 승부 결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29/25799965.1.jpg)
이번에는 김치다. 돌아온 영화 ‘식객’의 부제(副題)는 ‘김치전쟁’. 마음을 움직이는 식객(食客) ‘성찬’과 세계적인 천재 요리사 ‘장은’이 벌이는 김치의 향연이 관객의 오감은 물론 손맛의 원초적 향수까지 자극한다. 2시간의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김치는 어림잡아 100여…
![[스타일/패션]긴장하라, ‘미니’의 바람이 뜨겁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28/25756409.1.jpg)
○ 럭셔리 브랜드로 미리 보는 올 봄 패션 아직 춥지만 슬슬 봄옷에 눈길이 가기 시작한다. 패션의 속성 중 하나는 반 발짝 앞서면 돋보이는 것 아니던가. 그런데 당신이 여성이라면 일단 지금부터 날씬한 다리를 가꾸는 데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거의 모든 패션 브랜드가 ‘마이크로 미니스커…
![[커버스토리]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말하는 동물 친구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28/25756146.1.jpg)
눈길도 마주치려 하지 않는 꽃님이 알고보니…“그래야 병든 내가 떠나도 가족등리 덜 힘들지” 출판사 ‘책공장더불어’를 운영하는 김보경 씨는 열일곱 살 난 개 ‘찡이’, 고양이 ‘대장’과 산다. 22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자택에서 그를 만났다. 그는 이야기 도중 잠시 찡이가 자는 방문을 …
![[커버스토리]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동물과 대화하는 사람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28/25755957.1.jpg)
시인 조은 씨(50)는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있는 작고 오래된 한옥에서 삽니다. 개 ‘또또’와 함께 지낸 지 올해로 14년째죠. “같이 지낸 시간이 길다 보니 내 감정을 또또가 잘 알아요. 내가 싫어하는 분위기는 지가 더 싫어하고요. (웃음) 나도 또또가 물을 마시고 싶은지, 밥을 달…
《“홈베이킹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얘기에 기자의 호기심이 발동했다. ‘나 같은 초보도 가능할까?’ 일단 조리법이 적힌 홈베이킹 책부터 구했다. 조리법이 상세히 나와 있다는 ‘김영모의 빵, 케이크, 쿠키’(동아일보사)를 길잡이로 삼기로 했다.》 오늘의 도전 종
남자들은 모른다. 자연스러운 민낯을 ‘만들기’ 위해 여자들이 거울 앞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지. 아무리 화려한 컬러, 현란한 메이크업 테크닉을 동원한다 해도 이 모든 것의 기본인 피부 표현이 완벽해야 비로소 꽃이 피어난다.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은
‘오바마=오직/바라는 대로/마음먹은 대로’, ‘원더걸스=원하는 만큼/더도 말고/걸맞게/스스로 마시자’. 지난해 말과 올해 초 각종 모임에서 이 같은 재미있는 건배사들이 넘쳐났습니다. 2, 3년 전부터 ‘3행시 건배사’가 유행했습니다. ‘사우나=사랑과/우정을/나누자
애당초 그의 예술적 여정에 매너리즘이나 자기 복제는 끼어들 틈이 없었다. 평생을 한결같이 자기 부정과 모험 정신으로 한국 현대미술의 최전선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기에. 전위예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김구림 씨(74). 2월 12일까지 서울 연희동 CSP111아트스페이스(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