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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opping]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다… ‘타임 키퍼’의 전설

    올해 2월 밴쿠버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 결선. 선수들은 출발선에서 호흡을 가다듬고, 심판은 출발 신호를 알리는 ‘피스톨’을 머리 위로 치켜든다. 그런데 잠깐, 심판의 손에 들린 총은 예전 올림픽에서 봐 왔던 권총 모양이 아니다. 방아쇠는 있지만 정작 총구

    •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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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더 큰 옷장을 안고 그녀들이 돌아왔다

    “그래, 나 섹스하는 여자야!” 지난달 28일 열린 영화 ‘섹스 앤드 더시티2’ 시사회장. 사만사(킴 캐트럴·54)의 외침에 여성관객들이 박장대소했다. 에르메스 버킨백에서 떨어진 콘돔 탓에 아랍 남성들로부터 봉변을 당할 위기에 처한 사만사는 오히려 당당했다. 여성 관

    •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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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캘린더]주말 오감만족 나들이

    ■ MOVIE◆ 방자전몽룡을 따라 기생집에 간 방자는 첫눈에 춘향에게 반한다. 방자는 몽룡을 생각해 마음을 접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춘향도 방자의 자상함과 남자다움에 마음이 설렌다. 결국 서로에게 몸과 마음을 허락한 춘향과 방자. 그러나 양반이 되고 싶은 춘향은 한

    •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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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사들의 사진사랑 이야기]<5> 중견배우 박상원 씨

    《사진을 찍는 연예인이 늘어만 간다. 배용준, 비, 배두나, 소지섭, 엄태웅, 김혜수, 정종철 등 일일이 다 꼽을 수 없을 정도다. 그중 예사롭지 않은 솜씨를 보이는 몇 명이 눈에 띈다. 이상벽, 조민기, 지진희, 박상원 등이 그들이다. 오랫동안 사진과 가까웠거나 한때 사진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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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연기력 인정받은 이시영, 이번엔 MC 도전

    “나 부태희야! 부태희!” 얼마 전 종영한 KBS2 ‘부자의 탄생’(이하 부탄)에서 한국판 패리스 힐턴 부태희는 툭하면 제 이름을 내세우며 목소리를 높였다. 26세에 늦깎이로 데뷔해 부탄으로 스타 대열에 합류한 이시영(28)도 이렇게 외치고 싶지 않을까. “나 이시영이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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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동그라미 만족의 법칙 “둘이 넷보다 크다”

    《나중에 다시 태어나면나 자전거가 되리한평생 왼쪽과 오른쪽 어느 한쪽으로 기우뚱거리지 않고말랑말랑한 맨발로 땅을 만져보리구부러진 길은 반듯하게 펴고, 반듯한 길은 구부리기도 하면서이 세상의 모든 모퉁이, 움푹 파인 구덩이, 모난 돌멩이들내 두 바퀴에 감아 기억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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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이병헌 효과’ 영∼ 안통하네

    ‘10.1%→8.8%→7.5%→7.9%→7.4%.’ 일본 TBS가 지난달 21일부터 방영 중인 한국 드라마 ‘아이리스’의 시청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한류스타 이병헌이 출연하고 일본 방송계의 ‘황금시간대’인 오후 9시대 지상파 채널에 편성된 점을 고려하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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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갤러리]美 다큐 사진가 워커 에번스展 外

    ○ 美 다큐 사진가 워커 에번스展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한미사진미술관은 6월12일부터 미국 다큐멘터리 사진가 워커 에번스전을 12주 동안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일대 대학원 사진학과 초기학장을 지냈으며 에번스의 동료이자 친구인 존 힐과 한미사진미술관의 공동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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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박시후 “저 때문에 ‘서변앓이’ 하신다고요?”

    “시청률은 이전 작품보다 낮은데 반응은 더 뜨거워 신기해요. 촬영 막바지엔 사흘 밤낮을 꼬박 새우고 찍다가 졸기까지 했지만, 팬들 응원에 힘든 줄도 몰랐어요.”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에서 매력적인 서인후 변호사 역을 맡았던 박시후(32). 검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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