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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이들이 정말 동갑내기였다고?

    중국에서 활동 중인 한류스타 장나라(30)가 KBS2 드라마 ‘동안 미녀’로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돼 인터넷이 떠들썩하다. 앳된 얼굴의 장나라는 32세 동안(童顔) 미녀를 연기하게 된다. 큰 언니뻘인 현영(35)이 동갑내기 친구로 등장해 외모 비교를 당한다. 드라마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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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캘린더]주말 오감만족 나들이

    ■ MOVIE◆히어애프터미국에 사는 조지는 평범한 듯 보이지만 사후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원하지 않은 이 능력 때문에 마음에 쏙 드는 여인마저 떠나자 괴롭다. 프랑스의 방송 앵커 마리는 동남아에서 갑작스러운 쓰나미를 만나 죽음의 문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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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개-고양이를 왕으로 모십니다”

    독일 브레멘 시청 앞 마르크트 광장에는 오랜 시간 수많은 손길에 닳고 색도 바랜 당나귀 동상이 있다. 당나귀 등에 개가 올라타 있고, 그 위로는 차례로 고양이와 닭이 있는 브레멘 음악대 조형물이다. 그림 형제의 전래동화에서 유래한 이 동상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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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동물 위한 병원·· 미용실·· 호텔·· 유치원·· 여기가 ‘동물의 천국’

    1층 한쪽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호텔도 마련돼 있다. 4가지 크기의 방으로 이뤄진 호텔은 방마다 온돌과 환기 시스템은 물론이고 공기청정기도 설치돼 있다. 특히 이리온에 하나밖에 없는 스위트룸은 고시원 방만 한 5m² 넓이에 벽걸이 TV와 쿠션 등도 갖췄다. 닭장만 한 일

    •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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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밀라노 ‘구두박람회’··· 전세계 ‘슈즈 홀릭’ 사로잡은 ‘신발의 향연’

    미국 드라마 ‘섹스 앤드 더 시티’에서 못 말리는 ‘슈즈 홀릭(구두 중독)’으로 나오는 여주인공 캐리 브래드쇼에게 지상의 천국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이곳이라 답하지 않을까?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 구두박람회(미캄·MICAM)를 둘러봤다면 누구나 이런 생각에

    •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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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od]봄이 왔구나, 제철 나물과 생선으로 나른함을 깨운다

    향기로운 계절, 봄이 왔다. 겨우내 잠들었던 입맛도 솔솔 깨어나기 시작할 때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은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기운을 돋게 해 봄날의 나른함을 떨쳐버리는 데 도움을 준다. 여러 호텔들은 봄철 재료를 활용해 입맛을 돋우는 새 메뉴를 속속 내놓았다.

    •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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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이맛!]담백한 도다리와 향긋한 쑥의 만남

    ‘대형 콘크리트 수조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니/아, 흐린 물 아래/납작 붙은 도다리란 놈들이 겨우 분간된다./…피멍 같다. 노숙의 저 굽은 등 안쪽의 상처는/상처의 눈은 그러니까 지독한 사시 아니겠느냐/들여다볼수록 침침하다. 내게도/억눌린 데가 그늘져/젖어 썩은 활

    •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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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화성 전문기자의 &joy]봄햇살 얼굴 삐죽 내민 홍매화, 월출산 달빛에 잠 못 이루네

    《누이야. 내 죄 깊은 생각으로/ 내딛는 발자국마다엔/ 동백꽃 모감모감 통째로 지는가/ 검푸르게 얼어붙은 동백잎은/ 시방 날 쇠리쇠리 후리는구나/ 누이야. 앞바다는 해종일/ 해조음으로 울어대고/ 그러나 마음속 서러운 것을/ 지상의 어떤 꽃부리와도 결코 바꾸지 않겠다

    •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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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김아중 “박신양 선배 ‘꺼져’ 무서워 피해다녔어요”

    “평범한 하루하루에 감사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것 같아요.” SBS 드라마 ‘싸인’을 끝낸 김아중(29)은 죽음을 통해 바라보게 된 삶의 희망을 이야기했다. 그는 1월부터 두 달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법의관 고다경 역을 맡아 천재 법의학자 윤지훈(박신양)과

    •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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