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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shion]올여름 수영복 트렌드… 단색과 꽃무늬, 더 화려해진다

    화려한 복고풍 비키니와 원피스의 귀환. 올여름 수영복 패션의 키워드다. 지난해 트렌드를 이끌었던 꽃무늬 패턴의 비키니 수영복은 올해 더욱 화려해지고, 비키니 열풍으로 기세가 한풀 꺾였던 원피스 수영복은 니트 등 독특한 소재를 입고 다시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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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럽 따라잡기]고현정 이민정 수지, 노출패션으로 깜짝 변신

    지난달 26일 열린 제47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봄의 꽃보다 화려한 여배우들의 레드 카펫 드레스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쇄골과 가슴 라인을 드러내 관능적인 매력을 강조한 오프숄더 스타일이 다수를 이뤘으며 ‘레드 카펫 위 붉은 드레스는 금물’이라는 불문율을 깨고 올봄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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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섭 교수의 패션 에세이]<5>서울, 글로벌 패션도시로 거듭나기

    파리, 뉴욕, 밀라노, 런던.세계 패션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컬렉션이 열리는 도시들이다. 각각 도시의 느낌들만큼이나 그곳에서 벌어지는 컬렉션도 도시와 쌍둥이라고 할 만큼 닮아 있다. 에펠탑을 배경으로 흐르는 센 강과 그 양쪽 강변을 병풍처럼 장식한 우아한 석조건물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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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사들의 사진사랑 이야기]<16> 이해욱 전 KT 사장

    고2 때부터 영어에 매달렸다. 대입이 점점 다가와도 영어만 파고드는 그를 보고 친구들은 ‘미친 놈’이라고 놀렸다. 목적은 오직 하나. 해외 유학을 가기 위한 것. 하지만 그 이듬해 정부가 유학 자격을 대학생으로 높이는 바람에 꿈을 미뤄야 했다. 당시 그에게 유학이란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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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갤러리]다음 작가 박형근 전 外

    다음 작가 박형근 전 ‘금단의 숲―Forbidden Forest’란 이름으로 8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02-736-2010)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제9회 다음 작가상 수상자인 박형근이 수상 이후 1년 동안의 작업 결과물을 발표하는 자리다. 작가는 숲의 모습에 화면 구성…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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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vel]가족여행을 위한 지구 안의 또 다른 별

    여름휴가의 가족여행. 누구에게나 고민스럽다. 여행이냐 휴식이냐, 국내냐 해외냐, 산이냐 바다냐, 개별여행이냐 단체여행이냐. 자녀가 청소년인 가정은 더 복잡하다. 자녀들 의견을 무시할 수 없어서다. 부모 취향대로 하자니 따분하다고 타박 일색일 테고, 아이들 취향 들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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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tvN ‘코리아 갓 탤런트’ MC맡은 노홍철

    아무도 몰랐다. 시끄럽고 정신 산만한 남자가 ‘대세’가 될 줄은…. 스스로도 “언제든 그만둘 수 있다는 생각으로 활동했는데 어느새 데뷔 8년 차가 됐다”며 어리둥절한 표정이다. 방송인 노홍철(32) 말이다. 지난해 말 “나에게 주는 선물, 방송 2개 그만두기”를 선언하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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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캘린더]주말 오감만족 나들이

    ■ MOVIE◆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돌연변이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엑스맨 시리즈의 프리퀄. 찰스 자비에와 에릭 랜셔가 각각 ‘교수 X’와 ‘매그니토’라는 이름을 얻기 전인 1960년대 유전자학을 공부하는 찰스는 자신에게 텔레파시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주변의 금속을 마

    •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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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shion]소녀시대 “무대 올라갈 때도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발라요”

    소녀시대 멤버들의 희고 깨끗한 피부는 많은 여성에게 부러움의 대상이다. 디올 화장품 모델인 소녀시대는 평소 자외선을 차단하고 자연스럽게 화장하는 데 중점을 둔다. 유리는 비비크림 애용자다. 무대에 서거나 외출할 때 반드시 비비크림을 바른다. 무대에서는 조명이

    •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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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사자상-병풍-새장 속에 샤넬의 영감 고스란히

    고풍스러운 건물이 줄지어 선 프랑스 파리 캉봉 가 31번지. 이곳 4층짜리 건물 3층에는 가브리엘 코코 샤넬 여사가 1971년 세상을 뜨기 전까지 머무르던 아파트가 있다. 단순한 아파트가 아니다. 20세기의 샤넬과 21세기의 샤넬을 이어주는 교감의 장소다. 17일 샤넬 여사의

    •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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