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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4000m 상공으로 솟아올라 알프스로 뛰어내렸다

    지난달 28일 스위스 루체른 시 외곽 부옥스 비행장. 루체른 시내에서 차로 20분 정도 떨어진 이곳에서 스위스의 명품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의 VIP 초청 행사가 열렸다. 과거 스위스 군용 비행장이었던 부옥스 비행장은 지금은 항공기 제작사 ‘필라투스’의 테스트 비행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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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훈의 클래식 패션 산책]<7>여름남자의 맵시 노출

    여름에 슈트나 재킷 입기가 참 만만치 않다. 초여름의 더위, 지루한 장마, 다시 습도와 온도가 동시에 높아지는 전형적인 한국식 무더위의 연속이 정확하게 반복되던 이 계절은 이제 게릴라성 호우와 무더위의 불규칙적인 반복으로 예측이 불가능한 기후로 변해버렸다. 여름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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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럽 따라잡기]레인부츠

    지난달부터 이른 장맛비와 국지성 폭우가 계속되면서 레인부츠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아직도 몇 차례의 태풍과 장마전선이 기다리고 있다는 올여름, 누구나 한 번쯤은 ‘나도 하나 장만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 법하다. 작업용 신발에서 도심 속의 생필품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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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화성 전문기자의 &joy]세상 풍파로부터 멀찍이… 가히 살만한 땅일세

    너무 멀고 험해서오히려 바다 같지 않은거기있는지조차없는지조차 모르던 섬.쓸만한 인물들을 역정 내며유배보내기 즐겼던 그때 높으신 분들도이곳까지는차마 생각 못했던,그러나 우리 한민족 무지렁이들은가고, 보이니까 가고, 보이니까 또 가서마침내 살만한 곳이라고파도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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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c]한조각 한조각 장인의 손길… 타일 모자이크, 예술로 나다

    작은 조각들이 만들어낸 예수 그리스도와 마리아는 선명하고 정교했다. 눈, 코, 입은 물론이고 얼굴 표정에 담긴 느낌까지 읽어낼 수 있을 것 같았다. 지난해 여름, 터키 이스탄불에서 만난 아야소피아 성당의 모자이크 벽화는 그랬다. 이스탄불이 동로마제국의 수도였던 콘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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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캘린더]주말 오감만족 나들이

    ■ MOVIE◆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어릴 적 충격으로 폐소공포증이 있는 애완동물 가게 직원 소연. 어느 날 그가 일하는 가게를 다녀간 고양이 비단이의 주인이 엘리베이터에서 의문사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밀폐된 공간에서 죽음의 순간을 목격한 것은 비단이 뿐이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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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주이야기]싱글몰트 ‘발베니 피티드 캐스크 17년산’

    손끝에서 나오는 미묘한 차이가 가치를 가른다. 장인의 손길을 거친 제품이 흔히 명품이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그런 의미에서 발베니는 장인정신을 바탕에 둔 위스키 업계의 명품이다. 수제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발베니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신만의 위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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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shion]보송보송 아기피부가 그리운 당신에게

    티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로 돌아가고픈 욕망은 시즌마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진화시킨다. 요즘은 ‘아기 얼굴’ 같은 피부 표현이 대세다. 뷰티 브랜드들은 너도나도 첨단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파우더를 내세우며 이 삼총사만 있으면 보송보송하면서도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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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비호감? 뭘해도 사랑스럽기만한 그녀… ‘최고의 사랑’ 구애정 역 공효진

    “인터넷에서 ‘공효진 한 마리 키우고 싶다’는 글을 봤어요. 흐뭇했죠.” ‘해냈다’는 성취감이 만면에 가득했다.최근 종영한 MBC ‘최고의 사랑’에서 인기 절정의 걸그룹 멤버였지만 각종 루머와 오해로 비호감 연예인으로 전락한 ‘구애정’을 연기한 공효진(31).드라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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