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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shion]젊고 싶은 그대여, 피부속 독소를 없애라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가 탄력을 잃어간다. 건조한 데다 화장이 자꾸 들뜬다. 각질을 제거해도 거칠고, 수시로 뾰루지가 생긴다…. 피부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이 같은 여러 피부 트러블의 원인은 ‘피부 세포 속 독소’ 때문이다. 사람의 몸에는 하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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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훈의 클래식 패션 산책]<9>상의는 말쑥한데 바지가…

    남성복 세계는 ‘1+1=2’라는 수학과도 다르고, 피카소처럼 천재적인 영감에 의해 이해되는 예술과도 좀 다르다. 평범한 옷이 착용자의 감성과 결합하면서 최고의 가치로 빛나기도 하고, 반대로 세계적 브랜드를 온몸에 걸치고도 본래 값어치의 반도 건지지 못하는 경우도 허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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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럽 따라잡기]매니시 스타일

    이국적인 원색을 담은 복고 패션 바람은 올해 봄여름 여성들의 옷차림을 다채롭게 했다. 절정의 휴가시즌이 끝나가며 계절에 발 빠른 패션은 벌써 가을 상품들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아직 한낮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때이지만 곧 유행할 가을겨울 스타일이 궁금해지기도 한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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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c]HOT CAR for WOMEN… 여기자 3인이 타본 수입차 ‘신상’ 느낌은

    여자는 남자와 ‘정말’ 다르다. 자동차를 바라보는 시선도 마찬가지다. 자동차가 남자들에게 일종의 ‘장난감’이라면 여자들에게는 스타일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핸드백’과 같은 존재일 수 있다. 30대 여기자인 본보 김현진, 손효림, 정효진 기자가 여성들 사이에서 관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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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셰프&레스토랑]임피리얼팰리스호텔 ‘베로나’ 이찬오 씨

    하얀 접시 위에 달랑 놓여 있는 굴 하나. 명색이 요리라고 내놓은 이 굴의 정체는 바로 굴샌드위치. 어딜 봐도 빵은 없는데 왜 샌드위치일까 의아했다. 잘 살펴보니 굴 밑에 햄도 깔려 있고 치즈도 뿌려져 있다.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굴을 입안에 넣었다. 물컹한 굴을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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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주이야기]‘폴로저 퀴베 서 윈스턴 처칠’

    “승리의 순간에 샴페인은 당연하다. 그건 패배의 순간도 마찬가지다.” 윈스턴 처칠이 샴페인을 두고 즐겨했던 말이다. 그런 그가 특히 좋아한 샴페인이 있다. 폴로저 샴페인이다. 처칠은 1908년 폴로저 샴페인을 처음으로 맛본 뒤 자신의 경주마 이름을 ‘폴로저’로 지을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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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vel]대구10味 얼큰 화끈 대찬 맛 보이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드디어 내일(27일) 개막된다. 게다가 올해는 대구방문의 해. 지금이야말로 ‘대구여행’의 적기다. 여행지로서 대구. 섣불리 판단하지 말자. 세상 어디서고 찾지 못할 매력이 숨겨져 있다. 그 핵심은 옛 골목과 다양한 맛집. 이 둘의 절묘한 조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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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vel]골프에 테니스 수영까지 ‘객실만 없는 리조트’

    ‘컨트리클럽(Country Club)’. ‘도시인의 여가활동을 위해 한적한 교외에서 회원제로 운영하는 스포츠(테니스 수영 골프 폴로) 시설’을 말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좀 다르다. 컨트리클럽=골프장’이다. 딱 한 곳만 빼고. 경기 가평군 유명산 자락의 ‘더 아난티클럽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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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SBS ‘무사 백동수’ 유지선 역 신현빈 “등 문신 지워질라” 앞만 가리고 촬영장 활보

    첫인상은 쥐면 꺼질까 불면 날아갈까 싶은 청순가련한 조선 여인네다. 하지만 다시 보니 강단 있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무려 500 대 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SBS 인기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여주인공 유지선 역을 꿰찬 배우 신현빈(25).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

    •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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