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당신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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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띵 베러∼ 나∼띵 베러∼ 댄 유(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애간장 녹이는 가성으로 귓가를 촉촉하게 적셔 주는 가수 정엽(본명 안정엽·34)을 만났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좁은 골목에 위치한 지하 연습실. 좁고 밀폐된 공간에는…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을 적은 목록’이다.(A섹션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 참조) 그러니 ‘버킷리스트 투어’라면 ‘내 생애 마지막 여행’이 될 터인데 요즘은 좀 더 긍정적이다. 평생 여행지 목록 중에 비용과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꼭 찾겠
계절이 어느덧 외투 하나 걸치면 됐던 가을에서 스웨터나 조끼를 껴입어야 안심이 되는 초겨울로 넘어가니 발트 해 연안의 차가운 겨울바람이 매력적인, ‘발틱의 아가씨’ 핀란드 헬싱키가 떠오른다. 이한치한이랄까. 1년 전, 딱 이맘때에 서울보다 더 북쪽에 자리 잡은 북
지난여름 레인코트와 레인부츠가 필수품이자 ‘핫’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이유는 이상기후 때문이다. 여러모로 날씨는 패션산업에서 필수적 고려 사항이 되고 있다. 올 가을겨울 컬렉션에도 ‘추위 속에서 스타일리시해지는 방법’에 대한 디자이너들의 고민의 흔
니키 힐턴의 ‘잇백(it bag)’ 사만사 타바사는 국내에 소개되기 전에도 일본을 찾는 한국 여성들의 쇼핑 목록에 오를 만큼 입소문이 난 핸드백 브랜드다. 일본 내 200여 개 매장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미국 뉴욕, 싱가포르, 중국 상하이, 대만 타이베이 등 세계 주요 도시
그가 운영하는 와이너리는 ‘토브렉’이다. 토브렉은 스코틀랜드 지명이다. 그가 태어나 자라 와이너리까지 세운 호주와는 영 어울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토브렉이 파리나 뉴욕처럼 거대 도시이거나 이름난 명소인 것도 아니다. 그냥 스코틀랜드의 숲 지대에 불과하다. 지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힐턴’가의 상속녀이자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패리스(30)와 니키 힐턴(28) 자매. 그중 동생인 니키가 한국을 찾았다. 채 48시간이 되지 않는 초스피드 방한 일정이었지만 동아일보 위크엔드3.0이 할리우드의 대표 ‘셀럽(유명인사·celebrity의
■ MOVIE ◆돼지의 왕 회사 부도 후 아내를 살인한 경민은 중학교 동창 종석을 찾아 나선다. 소설가가 되지 못해 대필 작가로 일하는 종석은 경민의 방문에 당황한다. 경민은 반 친구들에게 무시당했던 중학교 시절과 자신들의 우상이었던 친구 철이 이야기를 종석에게 꺼
“태국에서 영화 촬영 도중 가족처럼 지내던 스턴트맨 3명을 기절시켰어요. 정말 기절할 줄 몰랐는데, 깜짝 놀랐어요.” 태권도와 합기도 공인 6단, 케이타이거즈 태권도 시범단, 전국체전 태권도 우승…. 발차기 한 번에 전문 스턴트맨들을 가볍게 기절시키는 진짜 ‘무인(
2011 서울사진축제 개막 서울시는 30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을 비롯한 사립미술관, 갤러리 등에서 ‘2011 서울사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현대사진계에서 주목받는 그레고리 크루드슨, 어원 올라프, 요세프 슐츠, 김도균, 백승우, 이명호 등 국내외 작가 22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