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당신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합니다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남자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세 가지를 꼽으라면 자동차와 스포츠 그리고 시계다. 시계가 아닌 여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남자들의 시계에 대한 사랑은 자동차와 스포츠에 견주어도 빠지지 않을 만큼 대단하다. 세계적인 시계 브랜드들이 너도나도 자동차나 스포츠
《앞섶을 두 번 여미는 ‘피코트(pea coat)’를 입으면 조금은 젊어 보인다. 정장 느낌보다는 캐주얼한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다. 피코트는 보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코트이기 때문에 언제든 인기가 있다. 올해 피코트는 화사한 색깔이 많고 길이와 깃장식 등으로
찬바람이 분다 싶더니 어느새 겨울이다.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형형색색의 트리가 밤거리를 수놓고, 깊은 불황 속에도 구세군 종소리는 맑게 퍼진다. 하루하루가 연기처럼 흩어지더니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아쉬움과 허전함은 그리움으로 변해 사람들은 저무는 한 해의
“와인에 대한 관심이 매년 높아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한국인들의 열정과 역동성에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12년 전 처음 방한한 뒤 거의 매년 한국을 찾는 그가 국내에 머물 때마다 느끼는 소감이다.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밀
《일생 일대의 여행지를 추천하는 ‘버킷리스트 투어’. 그 두 번째 순서는 ‘일본의 속살’ 온천료칸이다. 일본엔 5만5000개의 료칸이 있다. 온천료칸도 3000개나 된다. 거기서 하나를 추천하기란 쉽지 않은 일. 그러나 아오모리 현 아오니 온천의 ‘란푸노야도’ 앞에선 주
“저는 느끼는 사람이에요. 공연에 온 관객들의 기쁨, 흥분 등 모든 감정을 느끼죠. 공연에 오신 분들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좋아요.” ‘R&B 대디’ 김조한(38)은 서울(10월 28일)과 부산(11월 4일)에서 열린 ‘2011 김조한 라이브콘서트 WELCOME TO LOV…
가수 김동률(37)은 겨울과 참 닮았다. 감미로우면서도 우수에 젖은 김동률의 음악 또한 크리스마스 계절의 로맨틱과 잘 맞아떨어진다. 그런 그가 겨울에 돌아왔다. 11월 15일 새 앨범 ‘김동률(kimdongrYULE)’을 발표한 그는 미국 유학시절 친구가 알려준 영어 ‘크리스마
■ MOVIE ◆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특종기자 틴틴은 우연히 유니콘이 박힌 모형 배를 손에 넣는다. 틴틴은 이 배에서 비밀 지도를 발견한다. 지도에는 ‘삼형제가 모이면 정오의 태양을 향해 함께 항해하는 세 개의 유니콘호에서 광채가 나리라’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다.
올해 패딩은 ‘정장 위엔 모직 코트’라는 공식에 ‘X’표를 그었다. 패딩이 모직 코트만큼이나 단정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다. 몸에 착 붙는 건 기본이고 재질도 모직이나 면직으로 고급스러워졌다. 가죽과 동물의 털을 덧대어 장식적이면서도 따듯하다. 지난해 패딩의 화두
‘스웨트셔츠’는 땀을 뜻하는 ‘스웨트(sweat)’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옷이다. 땀을 발산하기 쉽게 만든 셔츠라는 뜻이다. 도톰한 저지 소재에 밑단이 니트로 처리되어 쉽게 입고 벗을 수 있고 움직이기 편하다. ‘맨투맨티’라고도 불리는 이 옷은 운동용으로 만들어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