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당신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합니다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샤이니만의 색깔로 돌아왔습니다,”‘글로벌 아이돌’ 샤이니(온유 종현 키 민호 태민)가 1년 6개월 만에 ‘셜록’으로 팬들을 찾았다. 샤이니의 컴백은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을 끌었다. 지난달 19일 공개한 샤이니의 ‘셜록’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
짙은 금발의 매서운 눈매. 작지만 깡다구가 느껴지는 다부진 체구. 지난해 방송됐던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의 우승자 백청강(23·중국).그의 첫인상은 강인한 외모 때문인지 다소 건방지고 차갑게 보였다. 하지만 인터뷰를 시작한 지 채 5분도 지나
■ MOVIE◆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12개의 구역으로 이루어진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 헝거게임. 1년에 한 번 각 구역에서 추첨으로 두 명을 선발해 총 24명이 생존의 사투를 벌인다. 게임 추첨식에서 캣니스는 어린 여동생의 이름이 호명되자
■ MOVIE ◆ 시체가 돌아왔다 매사 이성적이고 치밀한 연구원 현철은 교통사고로 다친 동료의 치료비 마련에 골몰한다. 그는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다친 동료의 딸 동화와 회사 사장의 시신을 훔쳐 돈을 뜯어내려는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모든 게 완벽해 보였던 그들의 계
남자들은 말한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청바지만 입어도 예쁜 여자가 좋다고. 여자들은 이런 말에 분통이 터진다. 전생에 나라를 구해도 얻기 어려운 것이 환한 민낯과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몸매 아닌가. 그래도 노력은 멈출 수 없는 법. 조금이라도 잡티 없이 환한 피부에
세계 53개 국가와 4곳의 국제기구 정상이 모인 핵안보정상회의는 글로벌 리더들의 모임답게 이들이 입고, 먹고, 마시는 아이템 하나하나가 모두 세인의 관심을 끌었다. 정상들의 오찬 및 만찬 테이블에 오른 와인들도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이 수개월 전부터 정성 들여
“별 미친놈들 다 보겠다고요∼플레? 감사합니다∼람쥐!” 무슨 말인지 몰라 잠시 멍해졌다면 성공이다. 문맥과 상관없이 어미를 변형, 꺾어서 상대방을 공황 상태로 만드는 ‘꺾기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질박한 연기의 고수 김준호(3
‘슬로 코스메틱(Slow Cosmetic)’이란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슬로 푸드’를 알고 있다면 이미 절반을 아는 거나 다름없다. ‘슬로 푸드’는 유기농 음식을 먹고 유기농 재료를 소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스레 시작됐다. 이 개념이 이제 화장품으로 번지고 있다.
3주 전 규슈 최남단의 가고시마. 기온이 20도에 육박하며 봄기운이 넘쳐났다. 일본항공(JAC)의 봄바르디어 DHC-8-400기는 163km 남방의 야쿠(屋久) 섬을 향해 바다 위 6000m 상공을 날고 있었다. 좌석 68개에 프로펠러 추진의 중소형 비행기. 활주로가 짧은 섬에 운항하…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커플 같다. 190cm 키에, 한껏 힘을 준 바람머리를 하고 보라색 재킷을 입은 총각이 꾸벅 인사를 한다. 바니 머리띠에 알록달록 레깅스를 신고 오렌지색 재킷을 입은 깜찍한 소녀가 뒤따라온다. 이광수(27)와 백진희(22)다.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