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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엘 킴벡의 TRANS WORLD TREND]<5>디자인드 바이 차이나! 뉴욕 패션계 주름잡는 중국계 파워

    패션 전문가들에게 요즘 뉴욕 패션계에서 가장 ‘핫’한 디자이너를 몇 명 꼽으라고 하면, 누구나 한 명쯤은 중국계 디자이너를 떠올릴 것이다, 왕, 우, 램, 림, 추, 탐, 수이 등 중국 성(姓)을 가진 디자이너들은 현재 전성기를 이루며 뉴욕 패션계를 평정하고 있다. 이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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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 PICK]<끝>쇼츠

    ‘쇼츠(shorts)’라고 하면 흔히들 면 소재의 버뮤다팬츠(무릎 바로 위쪽 길이의 반바지)나 청바지의 밑단을 툭 자른 데님 쇼츠를 떠올린다. 이 때문에 쇼츠를 ‘중고교생들이나 입는 아이템’으로 생각하거나 해변에서 입는 ‘바캉스 룩’쯤으로 여기기 쉽다. 하지만 각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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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ning]여름같은 봄… 팥-얼음-떡만의 ‘클래식 팥빙수’가 당긴다

    성큼 다가온 더위에 목이 마르다. 여름만 되면 본능적으로 찾게 되는 별미 중 하나가 바로 팥빙수다. 요즘에는 아이스크림에 과일 치즈까지 얹은 이색 빙수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변종이 늘어날수록 소박한 빙수 생각이 간절해지는 법. ‘위크엔드 3.0’은 팥 얼음 떡으로만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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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ning]달콤 새콤 짭조름한 미국의 맛 소개합니다

    “미국 고급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최근 ‘로컬 푸드’가 인기입니다. 자체 텃밭을 가꾸고 거기서 난 채소를 사용하는 레스토랑이 늘어나고 있죠.”1883년 시작해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인 ‘웬티 빈야드’에서 캘리포니아 레스토랑 ‘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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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Less 10 More… 癌을 이기는 식탁]<6>빛깔 좋은 햄과 소시지에 속지 말자

    1970, 80년대에 최고의 도시락 반찬은 계란 프라이였다. 어머니가 정성스레 싸준 도시락 뚜껑을 여는 순간, 계란 프라이는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이후에는 소시지가 최고였다. 그것도 계란 물을 입혀 팬에 익힌 소시지 반찬은 선홍색에 윤기까지 자르르 흘렀다. 소시지와 햄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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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ning]도심 빌딩 숲서 자연을 느끼며 바비큐 파티

    도심에 있는 특급호텔들은 봄을 맞아 야외 가든과 테라스를 속속 개장하고 있다. 5월, 답답한 실내에서 벗어나 야외에 소풍 온 것처럼 식사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르네상스서울호텔은 직장인들을 위해 도심 속 휴식공간인 ‘야외 비어가든’을 평일 오후 6시부터 밤 12시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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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vel/일본 규슈 열차여행]<중>특급열차 ‘아소보이’로 돌아보는 아소산

    규슈(九州)란 지명은 ‘아홉 주’에서 유래했다. 1871년 메이지 정부의 폐번치현(봉건시대 영주 소유의 영토인 번을 폐지하고 거기에 지방자치의 현을 설치한 개혁정책) 때까지 규슈에서 각축을 벌이던 9개 번(藩)이 그것. 구마모토 현은 그중 규슈 한가운데 ‘히고노쿠니’(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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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vel]엘비스도 보고 청룽도 보고… 3일간의 세계일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만나는 엘비스 프레슬리. 물론 짝퉁이다. 그런데 생전의 그와 구별이 안 될 정도로 똑같아 입이 벌어진다. 이 21세기 짝퉁 엘비스가 20세기 생전에 그가 하와이 공연에 입고 나왔던 그 흰 옷을 똑같이 차려입고 무대에 올라 예의 바람기 느껴지는 목소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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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허각 “슈스케2 우승 때보다 음악방송 1등 때 더 감격”

    작고 아담한 체구에 후드 티와 청바지, 농구화를 신고 나타난 허각(27)은 당차 보였다. 연예인보다는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을 동네 친구 같았다. “가식적인 게 싫다”는 허각. 그의 말에는 거칠지만 진솔함이 배어 있었다. 한마디로 이 친구, ‘진국’이다. 보일러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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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에일리, 비욘세급 가창력의 비결이 삼겹살이라니…

    “고기 먹은 힘으로 노래 불러요. 라이브 무대가 있는 날이면 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워 먹죠.” ‘비욘세급’ 가창력을 지닌 천진난만한 4차원 소녀가 나타났다. 2월 디지털 싱글 앨범 ‘헤븐’으로 데뷔한 재미교포 3세 가수 에일리(본명 이예진·23)다. 세수하고 로션만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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