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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패션리더로 뜬 운도남녀, 매칭 마술을 보여주마!

    새 구두를 신을 때마다 상처로 얼룩진 발 구석구석을 보고 직장인 A 씨(30)는 ‘운도녀(운동화를 신고 출근하는 도시 여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지친 퇴근길에 킬힐을 끌며 쩔뚝거리는 일을 더이상 반복하고 싶지 않았다. 고작 몇 센티미터 높아진 자존심이 하루하루 망가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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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auty]“바캉스 시즌 와도 두렵지 않아” 착시효과 주는 화장품들

    본격적인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하의 실종 패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럴수록 업무 스트레스와 잦은 회식으로 미처 ‘여름 준비’를 하지 못한 여성들은 한숨이 깊어진다. ‘어쩌면 이렇게 젓가락 같은 다리가 많을까.’ ‘치마와 바지는 왜 이렇게 짧게 입고들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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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yle News in Brief]MCM, 모나코 왕비에 클러치백 선물 外

    MCM은 모나코 국왕 알베르 2세의 방한 기념으로 배우자인 살린 그리말디(본명 살린 윗스톡) 왕비를 위한 특별 이브닝 클러치 백을 제작해 선물했다. 남아공 수영선수 출신의 살린 왕비는 왕가 패션의 진정한 트렌드 세터로 꼽힌다. 알베르 2세와 MCM 김성주 회장은 미국 하버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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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ning]잔모양 맞아야 맛과 향 만점… 맥주잔-맥주 궁합 오묘하네

    같은 음식이라도 어떤 접시에 담아내느냐에 따라 먹는 즐거움의 정도가 달라진다.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거기에다 그릇은 음식의 맛과 향, 온도를 가장 먹기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장치이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들이 저마다 전용 잔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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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ning]호텔가 새콤달콤 여름 디저트

    뜨거운 태양 아래 한껏 땀을 빼고 나면 절로 달콤한 디저트가 떠오른다. 상큼한 셔벗부터 시원한 빙수까지 온갖 종류의 새콤달콤한 디저트들이 초여름부터 시작된 이른 더위에 지친 사람들의 눈과 입을 유혹한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여름철 대표 디저트로 과일 셔벗과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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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c]원시가 숨쉬는 남국의 해변서 절대자유를 맛보다

    여행은 낯선 곳을 찾아가는 일이다. 때론 새로움을 찾아, 때로는 한가로움을 찾아 훌쩍 떠난다. 그렇지만 여행지가 번잡함으로 가득하다면 그런 여행은 쉼표가 아니다. 일상의 쉼표를 제대로 찍을 수 있는 곳. 그런 여행지로 남태평양 피지만 한 곳이 없다. 섬 속 리조트에서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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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c]고급화되는 아동복 시장, 불황에도 탄탄하죠

    “현존하는 모든 프랑스인이 ‘쁘띠바또(Petit Bateau)’ 옷을 입고 자랐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의류 제조업체가 원가절감 등을 이유로 프랑스를 떠났지만 우리는 프랑스 아동복 브랜드 중 유일하게 제품의 90% 이상을 자체 공장에서 제조합니다.” 프랑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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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화성 전문기자의 &joy]남한산성 한바퀴 돌기

    난리 속에 남북으로 부평처럼 흩어졌으니이렇게 아주 갈 줄이야 뉘 알았으리까어머님 이별할 땐 두 아들이 절했는데올 때는 한 아들이 홀로 뜰에 나아가리…이승에서 어느 길로 다시 문안드리리까외로운 신하 의리 발라 부끄러운 마음 없고성주의 은혜 깊어 죽음 또한 가벼워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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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강별 “관객 150만 넘어 벨리댄스 약속 지켰으면”

    귀여운 여동생이 있다면 이런 기분일까. 배우 강별(22)은 언니 팔짱을 끼고 ‘까르르’ 하며 수다를 떠는 동생처럼 발랄했다. 이런 활달한 신인 여배우가 공포영화의 여주인공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다. 강별은 영화 ‘미확인 동영상: 절대 클릭 금지’에서 저주받은 동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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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헬로비너스 “롤모델은 애프터스쿨, 라이벌은 우리 자신입니다”

    ‘헬로∼ 비너스, 넌 어느 별에서 왔니?’ 6인조 신인 걸그룹 ‘헬로비너스’(유아라,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윤조)는 미의 여신이자 아름다운 별 비너스를 닮았다. 통통 튀는 매력과 눈부신 외모는 새벽녘 동쪽 하늘에서 수줍게 홀로 빛나는 비너스를 연상케 한다. 비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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