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당신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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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갈증 해소에 물만큼 좋은 것도 없다. 그중에서도 ‘물 건너온 물’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의 수입생수 연도별 매출 신장률은 2009년 27%에서 2010년 50.5%, 지난해 34.8%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수입 생수가 일반
“원래 까다롭다고 알려져 있어 긴장했는데 실제 작업해 보니 정말 프로 정신이 돋보이더라고요. 직업 모델이다 보니 자기가 예쁘게 나오는 데 집중하는 배우들과 달리 제품이 돋보이도록 신경을 쓰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어요.”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패션 광고 크
우리 조상들의 빛나는 지혜 중 하나가 ‘부럼’이다. 정월 대보름,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어머니가 건네주는 땅콩과 호두, 밤…. “한 입에 깨뜨려 마당에 버려라.” 일년 내내 자식의 치아가 건강하고 피부에 부스럼이 나지 않게 해 달라는 소망이다. 물론 속설이다. 하지만
땀을 많이 흘리고 에너지 소모가 많은 여름에는 보양식이 필수다. 특급호텔들은 독특하고 진귀한 재료로 만든 요리들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인터컨티넨탈서울코엑스의 스카이라운지에서는 최상품 캐비아를 맛볼 수 있다. 보통 캐비아라고 하면 러시아산과
《1896년 8월 16일. 알래스카(미국)와 이웃한 캐나다 서북부 유콘 강변의 오지 도슨시티(유콘 준주)에서 금이 발견됐다. ‘클론다이크 골드러시’의 개막이다. 이 골드러시는 대단했다. 3년간 10만 명이나 몰렸다. 하지만 노다지를 캐러 가는 길은 멀고도 험난했다. 당시
“예쁜 배우보다는 진정성 있는 배우가 되는 게 우선이죠!” 여배우 문정희(36)가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다. 영화 ‘연가시’에서 가족밖에 모르는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경순’ 역을 맡은 문정희는 영화에 몸과 맘을 던졌다. 망가지는 것을 조
30대 여배우들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점령하고 있다. ‘흥행을 위해서라면 30대 여배우가 주인공을 맡아야 한다’는 말까지 생겨날 정도. 반면 한창 아름다움을 자랑할 20대 여배우들은 설 곳이 없다.30대 여배우들의 ‘득세’는 우연히 나타난 게 아니다. 어떤 캐릭터도
■CONCERT◆소울스케이프 ‘샘플-어-델릭’힙합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을 넘나들며 실험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 온 DJ 소울스케이프가 주최 측이 의뢰한 ‘시간’이란 주제로 만든 새로운 음악을 무대 위에 실어낸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다양한 사운드를 채취해 음악적
겨울에 양털부츠(어그)가 있다면 장마철에는 고무로 된 레인부츠가 있다. 둘 사이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한반도에 이상기후 현상이 도드라질수록 잘 팔린다. 둘째, 한번 신기가 어렵지, 일단 신으면 마니아가 된다. 셋째, 남자들은 ‘발 냄새가 날 것 같다’며 질
눅눅한 장마철엔 메이크업도 고민이다. 비가 사정없이 퍼붓는 날, 방수 기능이 없는 마스카라를 썼다가 얼굴 전체로 검은 눈물이 흘러내리는 ‘섬뜩’한 경험을 해 봤다면 더욱 공감하지 않을 수 없을 듯. 그래서 장마철 피부 중무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장마철에는 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