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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vel]티니안서 다이빙 사업 꿈 이룬 박민수-이연경 씨 부부

    다이버 세계에서 마리아나 해구(海溝)는 알피니즘에서 에베레스트 산과 동격이다. 등반가가 최고봉 정복에 목을 매듯 다이버도 가장 깊이 잠수하고 싶어서다. 해구란 대양 밑바닥에 좁고 길게 도랑 모양으로 움푹 들어간 곳. 수심 6000m를 넘겨야 비로소 해구라 부른다. 해구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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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템플스테이, 힐링 속으로]대구 파계사 1박 2일

    14일 오후 대구 파계사(把溪寺)로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떠나며 페이스북에 이런 상념을 끄적거렸다. ‘뭘 버리고 와야 하나? 너무 많은데…. 하나라도 버리고 올 수 있다면.’ 후후, 그랬더니 회사를 떠난 선배 한 분이 ‘그냥 아무 데나 버리지, 뭘 그렇게 멀리까지…’라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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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한효주 “짧게 나오지만 중전역 욕심에 온힘 쏟았어요”

    그녀의 눈빛이 애절하다.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웃음이 사라졌다. 사랑이 찾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린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중전의 옷을 입은 한효주(25)의 모습이다. 늘 사랑스럽고 귀여움을 독차지하던 그녀가 데뷔 후 가장 슬픈 역을 맡았다. 하지만 한효주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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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ture]주말 오감만족 나들이

    ■ CONCERT ◆킨 내한공연 키보드를 중심에 둔 신선한 록 사운드를 앞세워 네 장의 정규 음반 모두를 자국 차트 1위에 올려놓고 세계적으로 100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영국 밴드의 두 번째 내한 무대. 24일 오후 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9만90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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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화려한 가을 남자들 나폴리 스타일에 꽂히다

    ‘이탈리아 정통 클래식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남성복 브랜드 앞에 붙는 긴 미사여구에 ‘이탈리아’라는 말은 늘 빠지지 않는다. 불황에도 승승장구하는 남성패션의 한 축을 차지하는 클래식 열풍에는 이탈리아 스타일이 깊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궁금

    •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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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한국 남자들, 멋스러워졌지만 양념 부족한 느낌

    “어느 모임에서 검은색 넥타이를 하고 와달라는 부탁을 들으면 영국 사람들은 반드시 검은 넥타이를 하고 가요. 이탈리아 남자들은? 검은색에 화려한 무늬가 있는 넥타이라든지, 검은색에 가까운 넥타이를 매치할 걸요.” 일본에서 ‘레옹족’이란 신조어를 만들어 낸 남

    •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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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T TEST]여기자 4인의 파운데이션 체험

    이 제품을 써 봤어요 디올 코스메틱스 ‘디올 스킨 누드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빛나게 하는 것이 포인트. 미네랄워터에 플로럴워터가 베이스로 더해져 보습 탄력에 광채까지 책임진다. 깃털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으로 얼굴을

    •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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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style]수입 와인 2만여 종… 포도 품종으로 골라보세요

    명절 선물로 와인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상 기후가 잦아지면서 전통적인 명절 선물로 꼽히는 과일 등 농산물의 가격 변동성이 커진 반면 와인은 원산지가 다변화되면서 안정적 공급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또 우리나라가 주요 와인 생산지인 칠레, 유럽연합(EU) 등

    •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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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Less 10 More… 癌을 이기는 식탁]<18> 물 먹는 하마가 되자

    ‘물 쓰듯 한다.’ ‘나를 물로 본다.’ 이런 표현은 모두 물(水)이 하찮다는 인식에서 나온 말이다. 하지만 이제는 휘발유보다 비싼 물이 판매되는 시대다. 이런 것을 보면 대동강 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은 아마 몇백 년 뒤를 내다볼 줄 아는 인물이었나 보다. 동

    •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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