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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tter Life]입 닫으니 마음이 열렸다, 풍경소리마저 아득하다

    《템플스테이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 든 건 한 달 반 전이었다. 일과 사람에 지쳐 한숨이 늘어갈 때였다. “꼭 한번 가 봐요. 1박이었는데 마음이 깨끗해지는 게 참 좋았어요.” 여름에 템플스테이를 다녀온 지인이 이렇게 말했다. 그땐 그저 흘려들었는데 갑자기 간절

    •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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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tter Life]도심 호텔서 놀고 쉬고… 이보다 편한건 없어라

    겨울 추억을 만들기 위해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지만 도심 특급호텔 패키지를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안락한 잠자리와 아침식사는 물론이고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품 덕분에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 수 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내년 3월 3일까지 ‘윈터 위

    •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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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style's Celeb]연기자로 자리매김한 김재중

    김재중(27)은 2012년을 잊을 수 없다. ‘JYJ’라는 틀에서 벗어나 연기자로 자리매김한 의미 있는 한 해이기 때문이다. 드라마 ‘닥터진’으로 주목을 받았고, 최근에는 ‘자칼이 온다’를 통해 스크린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토록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김재중이 게을리하지

    •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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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불이 켜지면… 도시가 꿈꾼다

    1920년대 미국 뉴욕, 재즈의 시대. 메릴린 먼로의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 나오는 여성악단의 음악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여기는 2012년 뉴욕 5번가 버그도프굿맨 백화점 앞.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공개한 버그도프굿맨의 쇼윈도는 우리를 재즈의 시대로 이끈다

    •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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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ft]스타일리시한 그 남자, 팔찌로 톡톡 튀게 해볼까

    《연말이 되면 선물 고민이 많아진다. 특히 소중한 ‘그’를 위한 홀리데이 선물 고르기, 생각보다 쉽지 않다. 화장품, 패션잡화 등 상대적으로 쇼핑할 거리가 넘치는 여성용 선물에 비해서 남성을 위한 선물 아이템은 얼핏 떠오르는 게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는 늘 주

    •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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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ft]럭셔리한 그녀 목에 캐시미어 머플러 둘러줄까

    《선물을 받을 때보다 줄 때 느끼는 행복은, 받는 사람에 대한 애정의 크기에 비례하는 것 같다. 내 평생을 함께해 준 가족, 가족보다 가까운 친구, ‘내 반쪽’이라 할 연인 등 사랑하는 이에게 올 연말 어떤 선물을 하는 게 좋을까. A style은 사랑하는 여성들을 위한 선

    •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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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vel]따뜻한 겨울 천국 미야자키 현에서 휴식을

    《올겨울은 유난히 추울 것 같다는 장기 예보. 그러니 겨울 휴가지로는 ‘따뜻한 남쪽’이 대세를 이룰 듯하다. 겨울 휴가는 여름보다 짧다. 그래서 가까운 곳을 찾는데 그런 조건이라면 단연 일본은 강추. 그러나 높은 환율과 방사능 오염 우려로 기피 여행지가 돼 온 것도

    •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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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tter Life]느릿느릿 저수지 한 바퀴, 어느새 평온해진 나를 만난다

    《여행을 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이다. 요즘 많은 사람이 갈구하는 ‘힐링 여행’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겨울바다와 설산(雪山)이 있긴 하다. 그러나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면 그마저도 마음먹기가 쉽지 않다. 좀 뜬금없는 소리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봄을

    •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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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style's Celeb]연기자 변신 2년 4개월만에 가수 컴백 손담비

    가요계를 대표하는 ‘섹시퀸’ 손담비(29)가 미니앨범 ‘눈물이 주르륵’을 발표하고 무대로 돌아왔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출연하며 무대를 잠시 떠난 지 2년 4개월 만이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 떨리더라고요. 부쩍 많아진 후배가 낯설기도 하고요.” 손담비

    •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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