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Fashion/런던 패션위크]버버리, 런웨이 패션 주문 받고… ‘장인솜씨’ 영상도 주고

    18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가을겨울 패션위크가 한창인 이날 리젠트 스트리트에 있는 버버리의 플래그십 매장에 사람들이 하나둘씩 몰려들었다. 이들은 매장 안의 거대한 화면 앞에 섰다. 곧이어 화면에는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운 트렌치코트를 입은 모델들이 나타났다. 다양한 디자인의 무늬와…

    • 2013-02-28
    • 좋아요
    • 코멘트
  • [Dining]맥주는 오묘한 향과 맛 즐기는 건데, 소주 타먹다니 맙소사!

    “제가 보기에 한국 맥주는 폭탄주 재료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맥주는 위스키나 소주에 섞이고 마는 술이 아닙니다. 맛을 음미하고 느끼게 되면 맥주에 얼마나 풍부한 향취가 살아 숨쉬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와인전문가 소믈리에처럼 맥주만 전문으로 평가하는 직업이 있다. 바로 ‘시서론(…

    • 2013-02-28
    • 좋아요
    • 코멘트
  • [Dining]봄맞이 식탁 인테리어

    미국의 색상 전문업체인 팬톤은 지난해 12월 자사의 색채연구소를 통해 ‘2013년 올해의 색’을 발표했다. 그들이 올해 유행할 것으로 예상한 색은 ‘에메랄드 녹색’이다. 선정 이유로는 “명확함과 새 출발, 회춘을 의미하는 색으로, 복잡한 현대 사회에 가장 중요한 색”이라는 점을 꼽았다…

    • 2013-02-28
    • 좋아요
    • 코멘트
  • [Hot News in Brief]메리케이 男향수 ‘트루 오리지널 코롱 스프레이’ 外

    ■ 메리케이 男향수 ‘트루 오리지널 코롱 스프레이’메리케이는 남성 전용 향수인 ‘트루 오리지널 코롱 스프레이’를 출시했다. 아로마틱 푸제아 계열의 산뜻하고 깨끗한 향이 특징이다. 탑 노트에는 레몬과 사과향이, 미들 노트에는 시더우드(측백나무)향이, 베이스 노트에는 파촐리향이 담겼다. …

    • 2013-02-28
    • 좋아요
    • 코멘트
  • [Chic]튀는 컬러패션으로 ‘간지男’ 매료시켜… 검은색 잘 안써요

    소지섭, 이민호, 장근석, 송중기, 유승호…. 이른바 ‘간지’ 넘치는 이들 톱스타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남성미를 세련되게 살려주면서도 과감한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 룩을 즐겨 착용한다는 점이다. 이 제품의 대부분은 서은길 디자이너의 남성복 브랜드 ‘길 옴므(G.I.L Homm…

    • 2013-02-28
    • 좋아요
    • 코멘트
  • [그 남자의 CAR]현대차가 일본차 뛰어넘으려면

    20년 전쯤 일이다. 미국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자형이 현대 ‘쏘나타’를 가지고 왔다. 실내는 베이지색 가죽으로 장식되어 있었고 차 문을 닫고 앉으면 안전벨트가 자동으로 채워졌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쏘나타와 겉모양은 거의 같았다. 하지만 미국 제품에는 여러 가지 옵션이 추가되어 있었다…

    • 2013-02-28
    • 좋아요
    • 코멘트
  • [커버스토리]이렇게 편할수가… 한국인들은 왜 북유럽 스타일에 빠져드나

    “의자 새로 들어온 게 뭐 있어요?” 봄날처럼 햇볕이 따사롭던 1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동 한적한 주택가에 사람들이 하나둘씩 찾아오기 시작했다. 덴마크에서 막 건너온 의자나 소품들을 둘러보기 위해서다. 일요일 오전의 여유를 누리는 사람들답게 편한 운동화에 패딩 점퍼 차림이 많…

    • 2013-02-21
    • 좋아요
    • 코멘트
  • [Fashion]정글서 막 튀어나온 야성미… ‘겐조의 부활’ 예견했었죠

    요즘 국내 패션업계에서 ‘겐조’ 열풍이 다시 일기 시작했다. 아이돌 걸그룹 멤버들이 사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겐조 옷을 논하는가 하면, 한때 매출 부진으로 하나둘 철수했던 매장들이 핵심 상권에 속속 다시 들어서고 있다. 겐조가 대표 이미지로 내놓은 호랑이 모티브가 히트를 …

    • 2013-02-21
    • 좋아요
    • 코멘트
  • [Dining]한식의 열정에 프랑스 영혼 넣어 ‘기품의 맛’ 창조하다

    《한식은 그저 비빔밥이 전부인 줄 알았다. 김치는 빨갛고 밥은 하얗고…. 또 왜 그렇게 맵고 짭짤한지. 하지만 5년 전 한국에 처음 와서 삼겹살을 먹은 후 달라졌다. 쌈을 싸먹고 장에 찍어 먹고, 갖가지 맛이 입에서 ‘폭발’하는 느낌이었다. 프랑스에서 맛볼 수 없는 경험, 왠지 모르게…

    • 2013-02-21
    • 좋아요
    • 코멘트
  • [BEST OF THE WEEK]한 주간 서울 강남의 각 백화점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맛집들은?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하는 성질 급한 한국 사람들도 맛집 앞에서는 놀랍게 온순해진다. 웨이팅리스트에 이름을 올려놓고 불평 한마디 없이 오히려 약간의 설렘과 기대감을 갖고 순서를 기다린다. 맛만 있다면 그깟 수십 분쯤 대수가 아니다. 같은 맥락에서, 아무리 불황이라고 해도 떠오르는 핫…

    • 2013-02-2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