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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보통주 1주당 0.04주 배정 ‘무상증자’ 단행… “주가 여전히 낮다”

      셀트리온, 보통주 1주당 0.04주 배정 ‘무상증자’ 단행… “주가 여전히 낮다”

      셀트리온은 26일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보통주 1주당 신주 0.04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단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25일이다. 신주배정기준일(주주명부폐쇄일)은 6월 10일로 설정했다. 무상증자 규모는 847만7626주로 신규로 발행되는 주식 규모는…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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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제약사 러브콜에… 삼성바이오로직스, 5개월 만에 누적 수주 3조 돌파

      글로벌 제약사 러브콜에… 삼성바이오로직스, 5개월 만에 누적 수주 3조 돌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제약사들의 잇따른 러브콜에 힘입어 5개월 만에 연간 누적 수주 3조 원을 돌파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6일 유럽 및 아시아 소재 제약사와 총 4405억 원(3억1957만 달러) 규모 위탁생산(CMO) 계약 2건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유럽 제약사와 2420억 …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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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젖병이 ‘펑’…분유 타다 가슴 화상 입은 18세 엄마

      젖병이 ‘펑’…분유 타다 가슴 화상 입은 18세 엄마

      영국의 한 엄마가 분유를 타던 중 젖병이 터지며 가슴에 2도 화상을 입고, 젖꼭지 일부가 벗겨지는 사고를 겪었다.20일 영국 일간 더선(The Sun)에 따르면, 지난달 레오나 다우니(18)는 생후 5개월 된 아들 아를로의 분유를 준비하다 젖병이 터져 가슴에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레오…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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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콜라 2~3리터 마셨더니…방광서 결석 35개 ‘우르르’

      매일 콜라 2~3리터 마셨더니…방광서 결석 35개 ‘우르르’

      매일 2~3리터의 콜라를 마시는 습관을 가진 남성의 방광에서 35개의 결석을 제거한 의사가 탄산음료 과다 섭취의 위험성을 경고했다.브라질의 비뇨기과 전문의 탈레스 안드라데(Thales Andrade)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동영상에서 “설탕이 많이 들어간 탄산음료를 지나치게 많…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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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 코막힘인줄 알았는데…이마 부풀어올라 ‘깜짝’

      단순 코막힘인줄 알았는데…이마 부풀어올라 ‘깜짝’

      단순 코막힘인 줄 알았던 증상이 8살 아이의 이마를 불룩하게 만들어 충격을 줬다.의학 학술지 『Cureus』에는 21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사는 한 건강한 8살 남자아이의 이마가 부풀어 오른 사례가 공개됐다.아이는 이마 부종과 함께 열, 두통, 감기 같은 증상도 호소했다. 부종은 …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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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형탈모, 30~50대 직장인이 65%…신약 속속 개발 “조기 치료를”

      원형탈모, 30~50대 직장인이 65%…신약 속속 개발 “조기 치료를”

      최근 스트레스가 늘면서 원형탈모를 호소하는 30~50대 직장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원형 탈모는 우울증과 불안 장애 등 여러 정신적 질환을 동반할 수 있어 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층에선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기존에는 스테로이드 등 일시적인 치료법이 주를 이뤘지만 최근 원형탈모를 …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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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워할 때 잘 안 닦는 ‘이곳’…“사망 위험 있어” 전문가 경고

      샤워할 때 잘 안 닦는 ‘이곳’…“사망 위험 있어” 전문가 경고

      귀 뒤쪽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심각한 질병에 걸릴 수 있고, 심한 때에는 생명을 위협하는 패혈증까지 올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2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위스콘신주 벨로이트헬스시스템 소속 피부과 전문의 로저 카푸어 박사는 “귀 뒤를 매일 씻지 않으면 …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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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일 기증자 정자로 태어난 67명 중 10명에서 암 발병

      동일 기증자 정자로 태어난 67명 중 10명에서 암 발병

      유럽에서 암을 유발하는 희귀 돌연변이를 가진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출산한 아이 67 중 10명이 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정자 기증에 관한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프랑스 루앙 대학병원의 생물학자인 에드비주 카스페르(“Edwige Kasper) 박사는 이…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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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력’ 강해야 건강하게 장수…손아귀 힘 왜 중요한가

      ‘악력’ 강해야 건강하게 장수…손아귀 힘 왜 중요한가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의 핵심은 근육 건강일 수 있다.학술지 ‘체력과 컨디션 조절 연구 저널’(Journal of Strength and Conditioning Research)에 2024년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50세 이상 성인 1만4000명 이상을 12년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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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CO 2025’ 이번주 개막…항암 판도 바꿀 임상 결과 쏟아진다

      ‘ASCO 2025’ 이번주 개막…항암 판도 바꿀 임상 결과 쏟아진다

      세계 최대 종양학 학술대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5)가 이번 주 개막한다. 이번 학회에서 항암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항체-약물 접합체(ADC)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의 주요 임상 결과가 대거 발표될 예정인 만큼 업계와 의료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26일 업계에…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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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절로 낫는다” 믿었다가… 오십견 방치한 팔, 결국 굳었다

      “저절로 낫는다” 믿었다가… 오십견 방치한 팔, 결국 굳었다

      “좀 기다려 보세요. 오십견은 시간이 해결해줍니다.”50대 여성 박모 씨는 최근 팔을 들어 올릴 때 뻐근한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셔츠를 입거나 머리를 감는 일상적인 동작이 불편해졌고, 밤에는 통증이 심해져 자주 깨기도 했다.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병원에 가지 …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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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람 울리기 전에 눈 떠져”…‘이 병’ 때문일 수도

      “알람 울리기 전에 눈 떠져”…‘이 병’ 때문일 수도

      알람을 맞춰놓은 시간보다 일찍 잠에서 깨거나 알람을 맞추지 않은 주말에도 이른 시각에 눈이 떠지는 현상이 반복되면 ‘갑상샘 기능 항진증’( hyperthyroidism)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2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현지 내분비내과 전문의 가우라브…

      •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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