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주 얼만큼 드세요?…‘○캔’ 이상 마시면 치매 위험 두 배
맥주 캔(355㎖)을 일주일에 8개 이상 마시면 치매 위험이 두 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상파울루의대 연구팀은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미국 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 최신 호에 발표했…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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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캔(355㎖)을 일주일에 8개 이상 마시면 치매 위험이 두 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상파울루의대 연구팀은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미국 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 최신 호에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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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날씨는 따뜻해지지만, 눈 건강은 오히려 위협받는 계절이다.계절적 특성으로 인해 눈을 자극하는 요소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알레르기 결막염과 안구건조증이 자주 발생한다.평소 생활 습관만 잘 관리해도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왜 봄이면 눈이 아플까?봄에는 야외 활동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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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가 근력 강화 운동 못지않게 무릎 골관절염 통증 완화 및 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뼈와 뼈가 연결된 부위인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근골격계 질환인 골관절염은 전 세계적으로 5억 9500만 명 이상의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노화에 따른 연골 손상이 주된 원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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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기를 과다 사용하면 ‘뇌 썩음’과 ‘두뇌 유출’이 생긴다는 기존 가설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마트폰, 태블릿과 같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나이 든 사람의 인지 기능 저하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 것. 이는 머리를 쓰지 않고 디지털 기기에 의존해 기억력과 계산 능력이 떨…

과음한 다음 날 거울 속 자기 모습이 형편없다는 건 누구나 공감하는 일이다. 그런데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무리한 운동을 했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사례가 있다. 13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중국의 33세 남성 A 씨는 술자리를 가진 다음 날 얼굴이 붓고 눈두덩이가 부은 채로 깨어났…

평소 야간에 자주 소변을 보던 형제가 나란히 전립선 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지며 ‘야간뇨’ 등 증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형제인 키스 파웰(68)과 엘런 파웰(66)은 우연한 대화를 계기로 검사를 받고 1년 사이 나란히 전립선암 판정을 받았다.앨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