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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주 얼만큼 드세요?…‘○캔’ 이상 마시면 치매 위험 두 배

      맥주 얼만큼 드세요?…‘○캔’ 이상 마시면 치매 위험 두 배

      맥주 캔(355㎖)을 일주일에 8개 이상 마시면 치매 위험이 두 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상파울루의대 연구팀은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미국 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 최신 호에 발표했…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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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장마비 환자 사망위험 낮췄다, ‘두가지 약물’의 조합

      심장마비 환자 사망위험 낮췄다, ‘두가지 약물’의 조합

      저렴한 두 가지 약물을 함께 복용하면 수천 건의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예방하고 조기 사망으로부터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심혈관계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30%)다. 국내는 암에 이어 두 번째다.심혈관계 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발…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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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가루-미세먼지 ‘잔인한 4월’…눈 건강 지키는 꿀팁

      꽃가루-미세먼지 ‘잔인한 4월’…눈 건강 지키는 꿀팁

      봄이 되면 날씨는 따뜻해지지만, 눈 건강은 오히려 위협받는 계절이다.계절적 특성으로 인해 눈을 자극하는 요소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알레르기 결막염과 안구건조증이 자주 발생한다.평소 생활 습관만 잘 관리해도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왜 봄이면 눈이 아플까?봄에는 야외 활동이 늘…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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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국종 “나처럼 살지 마라, 인생 망했다” 군의관 강연서 작심 발언

      이국종 “나처럼 살지 마라, 인생 망했다” 군의관 강연서 작심 발언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군의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강연에서 한국 의료계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이 병원장은 지난 14일 충북 괴산의 한 훈련소에서 군의관 후보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필수과 기피와 의료계 갈등, 대형병원의 구조적 문제를 언급했다.이 병원장은 …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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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릎 아픈데 근력운동 처방은 싫다면…○○를 하세요

      무릎 아픈데 근력운동 처방은 싫다면…○○를 하세요

      요가가 근력 강화 운동 못지않게 무릎 골관절염 통증 완화 및 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뼈와 뼈가 연결된 부위인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근골격계 질환인 골관절염은 전 세계적으로 5억 9500만 명 이상의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노화에 따른 연골 손상이 주된 원인 중 하나다.…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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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감량한 허니제이, ‘파격 의상’…몸매 관리 비결은?

      20㎏ 감량한 허니제이, ‘파격 의상’…몸매 관리 비결은?

      안무가 허니제이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최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제인 디렉터님의 영상을 못 봤다면 크게 아쉬울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허니제이는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있다. 군살 없이 슬림하면서 탄탄한 그녀의 …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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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이 ‘뇌썩음’ 유발? 노인이 쓰면 되레 인지저하 예방

      스마트폰이 ‘뇌썩음’ 유발? 노인이 쓰면 되레 인지저하 예방

      스마트 기기를 과다 사용하면 ‘뇌 썩음’과 ‘두뇌 유출’이 생긴다는 기존 가설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마트폰, 태블릿과 같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나이 든 사람의 인지 기능 저하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 것. 이는 머리를 쓰지 않고 디지털 기기에 의존해 기억력과 계산 능력이 떨…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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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먹고 운동했더니 얼굴 ‘팅팅’…알고보니 죽을 뻔

      술먹고 운동했더니 얼굴 ‘팅팅’…알고보니 죽을 뻔

      과음한 다음 날 거울 속 자기 모습이 형편없다는 건 누구나 공감하는 일이다. 그런데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무리한 운동을 했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사례가 있다. 13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중국의 33세 남성 A 씨는 술자리를 가진 다음 날 얼굴이 붓고 눈두덩이가 부은 채로 깨어났…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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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에 소변 마려워 자주 깨는 男…‘이 암’ 의심하세요

      밤에 소변 마려워 자주 깨는 男…‘이 암’ 의심하세요

      평소 야간에 자주 소변을 보던 형제가 나란히 전립선 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지며 ‘야간뇨’ 등 증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형제인 키스 파웰(68)과 엘런 파웰(66)은 우연한 대화를 계기로 검사를 받고 1년 사이 나란히 전립선암 판정을 받았다.앨런…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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