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도나도 영유아 영양제”…아기에게 진짜 필요할까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유야 영양제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그렇다고 옆집 아기가 먹는 영양제를 우리 아이에게도 꼭 먹여야 할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식품안전나라의 도움을 받아 영유아 식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1일 식약처에 따르면 아기가 분유를 먹고 …
-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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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유야 영양제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그렇다고 옆집 아기가 먹는 영양제를 우리 아이에게도 꼭 먹여야 할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식품안전나라의 도움을 받아 영유아 식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1일 식약처에 따르면 아기가 분유를 먹고 …

코로나19 펜데믹은 지나갔지만, 롱코비드(Long-Covid·만성 코로나19 증후군)라고 불리는 코로나19 후유증과의 싸움은 현재 진행형이다. 롱코비드의 증상만 200여가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필요하다. 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롱코비드에 대한 정의는 명확히 정립되지 않…

정부가 복귀 시한으로 정한 29일에도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대다수는 병원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정부가 4일부터 면허정지 및 고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3월 의료대란’이 현실화할 가능성도 커졌다.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7시 기준으로 주요…

29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 로비에서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들 옆으로 의료진이 걸어가고 있다. 이날은 정부가 정한 복귀 시한이지만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 대부분이 복귀하지 않아 ‘3월 의료대란’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단독]서울대 의대 학장 “내가 의사인데 환자 봐야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4/03/01/123763262.1.jpg)
“내가 의사인데 환자를 봐야죠.” 28일 오후 김정은 서울대 의대 학장(54·사진)은 예정된 진료와 무료강좌를 마치고 병원을 나서며 덤덤하게 말했다. 그는 하루 전 서울대 의대 제78회 전기 학위수여식(졸업식)에서 “의사가 숭고한 직업으로 인정받으려면 사회적 책무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

“선생님들께서 제출하신 제반 서류들을 수리할 수 없습니다. 3월 1일부로 본원 전공의 임용 예정입니다.” 지난달 28일 건국대병원은 이 같은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예정자에게 보냈다. 임용계약을 포기하겠다며 관련 서류를 제출했지만 받아들일 수 없다는 취지였다. 원…

정부가 집단 사직서를 낸 전공의들에게 복귀 시한으로 제시한 29일 환자 단체들은 “치료 연기는 사형선고”라며 의료 현장에 복귀해 달라고 호소했다. 정부에는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했다. 29일 한국백혈병환우회 등 9개 환자 단체가 참여한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일본 ‘체인형 약국(드러그스토어)’ 1위 업체인 웰시아홀딩스와 2위 쓰루하홀딩스가 통합하기로 했다고 두 회사 모두의 모회사인 일본 최대 유통기업 ‘이온’이 지난달 28일 발표했다. 두 회사가 목표하는 2027년 12월까지 통합이 이뤄지면 지난해 기준 합계 매출액 2조1142억 엔(약 …